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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오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6.05.13 양파는 어디가고...
  2. 2014.03.30 모종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3. 2013.07.16 토종 작물이 텃밭에서...
논밭에선...2016.05.13 15:35

 

 

5년째 무경운에 5년 연작중인 마늘과 양파입니다.

 

마늘은 해가 갈수록 좋아지는듯 한데 양파는 3년째 먹질 못합니다.

 

심고 겨울 들어서기 전까진 뿌리 잘 내리고 살았는데 이상하게

 

봄이되면 양파가 보이질 않더군요.

 

양파만 좋아하는 벌레가 땅속에 있는지...

 

그나마 올해는 몇개라도 건질듯합니다.

 

작년엔 전멸했는데...

 

뒤에 망친곳은 토종오이와 옥발토마토, 풋호박을 심어보려고 해놓은건데

해가 들지 않아 잘될지...

 

 

크라는 양파는 띄엄띄엄있고 버섯만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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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4.03.30 12:39

밭에 나가 일용할 양식이 될 녀석들이 쑥쑥 자라주고 있네요.^^ 

 

 

 

처음 옮겨심을때 비리비리 해서 잘 살까 걱정되었는데 이렇게 잘 자라주고 있습니다.

 

성질 급한 녀석은 벌써 꽃망울이 맺었습니다.

 

이제 한달 정도만 별탈없이 잘 자라주면 밭으로 이사가겠네요.

 

 

재래종 가지입니다.

 

가지는 고추보다 더 비리비리 했는데 이렇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요넘은 토마토 입니다.

 

계속 씨를 받아왔다고 합니다.

 

씨앗 나눔 받아 40여개를 심었는데 30여개 싹이나서 자라고 있습니다.

 

요녀석들 맛이 좋고 잘 달리면 계속해서 씨앗을 받아야겠습니다.

 

몇년째 종자를 받아온 재래종 오이입니다.

 

조금 이른감이 있긴 하지만 의외로 추위에도 강한듯 하여 일찍 모종을 해봤습니다.

 

재래종 오이를 먹어보면 개량종 오이는 맛이 없어 못먹습니다.

 

재래종 검은찰옥수수입니다.

 

작년에 마을아주머니가 주신걸 씨앗을 받아놓은것입니다.

 

쪄먹어도 맛있고, 뻥튀기를 해도 알은 작지만 보급종보다 고소하고 더 맛이 좋습니다.

 

 

요녀석은 작두콩입니다.

 

하나둘 고개를 들려고 준비중이네요.

 

보리차대신 저희는 작두콩 꼬투리를 끓여 작두콩 차를 마십니다.

 

재래종 대파와 돼지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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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3.07.16 22:10

 

 여물고 있습니다.^^

 

 

토종 종자 모임 카페에서 나눔받은 길죽한 호박입니다.

 

호박이 달릴듯 하다 장맛비에 계속 떨어지더니 욘석은 꿋꿋하게 달려 있네요.

 

얼른 맛보고 싶지만 호시나 싶어 욘석은 종자용으로 그대로 두고 다음에 달리는녀석으로 첫 맛을 보려 합니다.

 

 

재래종 고추입니다. 모두 3품종으로 심었는데 사진은 하나만 찍었네요.

 

고추도 종자를 받으려고 일부러 멀칭도 하지않고, 퇴비나 비료도 주지 않았습니다.

 

지난번 올리 개량종 고추는 퇴비를 주었는데도 고추 크기가 재래종 보다 작거나 비슷합니다.

 

개량종은 비닐 멀칭과 화학비료 없이는 잘 크지 못하는 걸까요?

 

 

욘석은 시골에 내려오면서부터 계속해서 씨앗을 받아 키우는 재래종 오이 입니다.

 

해걸이를 하는지 작년엔 잘 달리지 않더니 올해는 잘 달리네요.

 

개량종 보다는 크기도 작고 늦게 열리지만 열리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열려 매번 밥상에 싱그러움을 주는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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