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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생강'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6.04.23 토종생강 심기
  2. 2016.04.16 생강 심을준비...
  3. 2014.05.03 재래종 생강...
  4. 2014.01.08 편강 만들기
논밭에선...2016.04.23 07:26

 

 

 

 

어제 토종생강을 심었습니다.

 

우리집 한겨울 간식겸 비상약으로...

 

편강과, 생강차 한잔이면 감기걱정은 뚝!!

 

생강 심고 풀멀칭 하고 있는데 일마치고온 옆지기가 거들어 주네요.

 

덕분에 조금 빨리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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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6.04.16 09:42

아이들 머리 깍아주러 가려고 대기중...^^

 

그리 바쁘지도 않은듯 한데 몇달동안 아이들 머리를 깍아주지도 못했습니다.

 

꺼벙해 보여도 아빠 닮아(?) 멋있게 잘 생겻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우리집 겨울 상비약 심을 준비를 했습니다.

 

지난 목요일에 한 일인데 이제야 올리네요.

 

토종생강... 이거 하나면 한겨울 감기하고는 친하게 지내지 않아도 되죠.

 

 

 

생강심을 두둑을 손보는 중입니다.

 

작년에 열심히 키운(?) 풀들이 장난이 아니죠?

 

사진 위쪽 멀리 보이는곳에 마늘과 양파를 심었는데 이상하게도 몇년전부터 양파가 되질 않습니다.

 

5년째 풀밭에 4년 무경운인데 아직도 양파 녀석은 지 성에 차질 않는지 까탈을 부리네요.

 

 

 

위의 풀 잔사를 걷은후 두둑을 손보고 생강 심은후 다시 덮어 줄겁니다.

 

 

 

밭에 그늘이 많이져서 심을건 많은데 심을곳이 마땅치 않아 무얼 심으면 좋을까 고민하다

 

작년에 시험삼아 산마늘을 심어봤습니다.

 

그런대로 잘 자라니 밭의 그늘진곳에 산마늘과 곰취를 좀더 심어 2~3년후에 쌈이나 싸먹어야 겠네요.

 

밭의 반 이상이 그늘이 많이 져서 풀밭을 만들어도 내어 놓으라는 말은 나오지 않아 다행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 밭도 일부 타협해서 비닐 멀칭을 해야 할듯 합니다.

 

제 눈에는 좋아 보이는데 어르신들 눈에는 영 아니올시다이니, 다른 밭을 더 얻을수가 없나 봅니다.

 

이렇게 밭을 버려놓는다고 생각들을 하시니까요.

 

몇년 풀 관리를 잘 해주면 밭들이 좀더 나올지...

 

 

 

생강 두둑 손보면서 쉬엄쉬엄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하다보니 두둑 하나 손보는데 반나절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오후 3시쯤 집에 와서 팥죽 한사발로 요기하고 반주한잔 해봤습니다.

 

이러다 알콜중독되는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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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4.05.03 07:18

 

 

촉이 올라온 재래종 생강입니다.

 

한 5kg 을 촉을 내려 묻었는데 90%정도 성공했네요.

 

어제 욘석들을 심고 왔는데 심고 보니 양이 너무 적더군요.

 

300평에 들어가는 양을 알아보고 계산해서 5kg 이면 심고자 하는 면적에 심을수 있겠다 싶었는데 계산 착오 였나 봅니다. ㅠㅠ..

 

내년엔 한 20Kg 은 촉을 내어 심어야 할듯 합니다.

 

욘석들 잘 자라서 올 겨울 따뜻한 생강차를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수확량은 많이 떨어지지만 개량종 생강은 따라오지 못할 맛과 향이 있습니다.

 

저희집엔 따로 감기약이 필요치 않습니다. 아이들이 콧물 흘리거나 기침을 할때 생강차를 2~3일 먹이면 감기 뚝 입니다.

 

큰애들 뿐만 아니라 막내 세인이도 맵다 하지 않고 잘 먹는 천연 감기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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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4.01.08 22:22

 겨울에 아이들이 먹을 간식 편강 만들기

 

다윤이, 무제, 세인이 모두 편강을 잘 먹습니다. 그것도 매운맛이 강한 토종생강을 만든 편강을...

 

사진으로 남기진 못했는데,

 

먼저 잘 다듬은 토종생강을 얇게 저며썰듯 하여 끓는물에 살짝 데쳐 줍니다.

 

 

그리고 생강과 동량의 설탕( 조금 적게 넣으셔도 됩니다.) 을 넣고 불위에 올려줍니다.

 

힌설탕을 사용하면 때깔이 좀 깨끗한데,저희는 노란설탕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면 설탕이 서서히 녹아 설탕물이 되지요.

 

 

설탕물이 보이죠?

 

 

타지 않게 계속 저어주며 뽀골뽀골 끓여줍니다.

 

 

계속 끓이다 보면 설탕물이 졸아들면서 끈적끈적 해집니다.

 

이때는 정말 생강이 타지 않게 열심히 저어 주어야 합니다. (이때는 불을 살짝 줄여 주어도 됩니다.)

 

 

그렇게 팔이 빠지도록 저어주다 보면 다시 설탕결정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설탕이 모두 결정화가 되면 편강 만들기 끝!!

 

이때 계속 가열하면 결정이 된 설탕이 다시 녹으면서 타게 되니 얼른 새로운 그릇으로 옮겨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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