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토종고추 모종'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04.16 오늘의 고추 모종 모습...
  2. 2016.03.25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논밭에선...2016.04.16 10:01

 고추 모종들이 어서 밭으로 보내달라고 아우성입니다.

 

잎을 활짝 펴야 하는데 포트가 비좁고 양분도 거의 다 되어가니 잎을 피지 못하고 쭈글쭈글 합니다.

 

아직 3주는 더 기다려야 하는데 이리 아우성이니...

 

 

 

물주기가 고르지 않아 물이 많이 가는곳은 양분 용탈이 심해 조금 연하게 보이네요.

 

그래도 아직 떡잎이 붙어 있으니 3주정도는 견뎌 주겠죠.

 

 

화학비료를 좋아 한다면 요소라도 살짝 풀어 주겠지만, 아쉬운대로 음식물과 풀로 만든 액비라도 한번 주어야겠네요.

 

보이기엔 색이 연해 약해 보이지만 본밭에 가면 힘차게 잘 자라줍니다.

 

화학비료 발로 짙은 녹색을 띄는 다른 모종들 보다더 건강하게!!

 

 

 

그 와중에 빠른 녀석은 가지를 활짝 벌렸네요.

 

조만간 꽃망울을 터트릴듯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논밭에선...'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종생강 심기  (0) 2016.04.23
적응훈련...  (0) 2016.04.20
오늘의 고추 모종 모습...  (0) 2016.04.16
생강 심을준비...  (0) 2016.04.16
눈앞이 깜깜...ㅠㅠ  (0) 2016.04.12
고추모종 오늘 모습...  (0) 2016.04.05
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6.03.25 10:14

 고추들이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3~4일 전만 해도 고추 사이가 헐렁한 느낌 이었는데 빽빽한 느낌이 드네요.

 

빠르면 일주일 정도 후에 포트 사이를 벌려 주어야 할듯 합니다.

 

통풍도 잘되고 햇빛도 골고루 받을수 있도록요.

 

 

파릇파릇 생생하네요.

 

 

이건 씨앗 받으려고 3월 12일 파종한 고추 입니다.

 

파종하고는 날이 추워 싹트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이젠 제법 자란 녀석도 보입니다.

 

오늘 가보니 90%이상 싹을 내밀었네요.

 

 

 

 

욘석들은 씨앗 받으려고 3월 5일에 파종한 건데 덤벙대다가 엎어서 섞인녀석들입니다.

 

종자는 안되고 그냥 이대로 키워서 고추 따먹어야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논밭에선...'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추모종 오늘 모습...  (0) 2016.04.05
감자밭  (0) 2016.03.25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0) 2016.03.25
감자밭 만들기...  (0) 2016.03.21
이런 젠장...  (0) 2016.03.13
고추싹이 올라옵니다.  (0) 2016.03.10
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