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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밭'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3.11.09 세인이...
  2. 2013.08.29 풀밭? 콩밭?
  3. 2013.08.22 코스모스가 있는 풍경...
  4. 2013.07.26 살모사가...
  5. 2013.07.26 콩밭에서....
  6. 2013.07.12 콩밭...
  7. 2013.06.25 긁어 주세요~~!! 아주 시원하게 ^^
  8. 2013.06.22 코스모스 파종...
담살이 일상2013.11.09 23:33

제법 잘 걸어다니는 세인이입니다.

 

이젠 걸어다닌다고 밥만 먹으면 양말신고 나가려고만 하네요. 

 

 

콩대가 말랐나 둘러보러 밭에 가는데 따라나섰네요.

 

찬바람이 불어도 뭐가 그리 좋은지 웃음 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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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3.08.29 09:22

 오리알태와 선비잡이 콩을 심은 콩밭입니다.^^

 

 

풀밭 속에서서도 잘 자라주었네요.

 

이번에만 풀을 한번 베어주면 될듯합니다.

 

일일이 낫으로 쪼그리고 앉아 베어주다 보니 하체는 아주 튼실해질듯 하네요.

 

체벌로 오리걸음 걸으라면 얼마 못가 쓰러지겠지만 좋아서 하는일이라 그런지 이겨낼만 합니다.^^

 

 

풀을 다 베어 눕힌후 콩밭...

 

일하다 보면 사진 찍을생각도 잊어버려 일하는 모습이 없네요. 넘들은 일하는 모습도 잘 찍던데...

 

게다가 옆지기가 일당벌이 나가면 혼자서 해야 하니 일하는 모습은 더욱 담을 수가 없네요.

 

 

아랫밭에 풀 베기 전 모습입니다.

 

다들 풀이 콩보다 커서 소출이 있겠냐고 뭐라 하지만 열심히 풀을 베어주니 지금은 콩이 풀보다 더 자랐습니다.

 

베어진 풀들은 내년에 좋은 거름으로 돌아 오겠죠.

 

 

다들 콩을 심을때 3알을 심는데 한알만 심는게 더 튼실하고 알차게 영그는듯 보입니다.

 

몇년 더 실험을 하면 확실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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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3.08.22 09:29

 

 

 

콩밭에 코스코스가 만발했습니다.

 

노린재 피해를 줄여보고자 살충제 대신 선택을 한건데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궁금하네요.

 

콩밭을 둘러보면 노린재가 가끔 보이기는 하는데 그리 많은 개체수는 아닌듯 보여집니다.

 

뭐 제 발자국 소리에 놀라 도망 갔다가 가고 나면 다시 올 수도 있겠죠.^^

 

나중에 수확을 해보면 보다 확실하게 알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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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3.07.26 22:57

 

 

콩밭에 풀을 베다 발견한 살모사 입니다.

 

1Cm만 손이 더 다가갔어도 물릴뻔 했죠.

 

꼴에 독사라고 도망가지도 않고 머리를 빳빳이 세우고 위협을 하더군요.

 

덕분에 일은 일찍 마무리 지었습니다.^^

 

마을 아주머니들이 죽여야지 왜 안죽였냐고 하시는데... 차마 죽이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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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3.07.26 22:53

 

 

 

 

늦게 얻은 밭에 종자 증식 목적으로 콩을 심었는데 풀밭이 되어 버렸습니다.

 

다른밭에 심은 메주콩과 서리태가 장마비에 쓰러진걸 일으켜 세우느라 보름 가까이 밭을 와보지 못했더니 이렇게...

 

저와 옆지기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마을분들이 난리가 아닙니다.

 

"밭을 저렇게 해가지고...." 부터 시작해서

 

"미X넘... " 까지 뭐 밭을 다시 내놓으라 할수도 있다는 말도 있구요.

 

밭에 풀을 베는데 꼬박 보름이 넘게 걸렸습니다. 이래저래 다른일이 있으니 시간이 좀 걸리네요.

 

그러다 보니 윗밭 풀을 다 베고 나니 아랫밭은 다시 풀들이 저렇게 자라 있네요.

 

풀을 싫어 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전쟁" 이라고 표현하나 봅니다.

 

뭐 그래도 제초제로 누렇게 된것보다는 파릇파릇한게 더 좋습니다.^^

 

수확량은 조금 떨어질지라도 사이좋게 더불어 살면 좋겠죠?

 

 

밭 한켠에 심은 고추인데 너무 늦게 심어서인지 좀체 크지를 않네요.

 

그래도 아직까지 병치레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진딧물도 별로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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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3.07.12 22:37

 

 

 

콩밥

 

어느곳에 가든지 마음은 콩밭에...^^

 

지난 장맛비로 인해 콩이 넘어가서 열심히 세워주고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친 비닐 멀칭이 눈에 거슬리네요. ㅠㅠ...

 

비닐 멀칭을 대신할게 뭐가 있을지... 몇가지 떠오르긴 하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아 쉽게 적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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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3.06.25 22:32

 

 

 

콩을 심은후 날이 가물어 콩보다 먼저 올라온 풀을 긁어주고 있습니다.

 

날이 가물지 안았으면 콩이 다 올라오고 본잎을 내었을때쯤 풀이 올라 왔을텐데 반대로 되었네요.

 

이제사 콩 싹이 올라오는게 있어 조심해서 긁느라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3~4일은 더 긁어주어야 할듯 합니다. 처음 긁은곳은 다시 풀이 올라오겠지만...ㅠㅠ

 

그래도 풀과의 전쟁이 아닌 적절한 공생을 하는 농사를 원하니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편합니다.

 

다만 임대한 밭이라서 언제 어떻게 될지 조마조마 합니다.

 

옆지기는 옆에 조금 심어놓은 고구마를 위해 풀을 뽑고 있네요.

 

제초제 한방이면 끝날 일인데, 싫다 하지 않고 말없이 풀과 놀아주니 고맙고 기특(?) 합니다.^^

 

 

위 사진은 2틀전 사진이고, 오늘도 밭에 가서 풀을 긁고 있으니 동네 형님이 한소리 하네요.

 

"어느세월에 다 긁어? 제초제 한방이면 되는데 생고생허네!."

 

제초제를 치면 일이 쉽다는걸 많이 봐와서 알긴 하지만, 마음이 가지 않는걸 어떡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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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3.06.22 21:54

 

 

 

노린재가 싫어한다고 하여 시험삼아 콩밭에 코스모스 씨앗을 헛골에 파종했습니다.

 

이런저런 말들이 많아 쓰고 싶지 않은 비닐을 썼는데, 이젠 두둑 사이가 너무 넓다고 궁시렁 댑니다.

 

다들 콩이 얼마나 나오는지 궁금해 합니다.

 

다수확을 바라는건 아닌데... 그저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필요한 만큼만 나오면 되는데, 마을분들은 그게 아닌가 봅니다.

 

터무니없이 양이 적게 나오면 또 땅을 다시 거두어 갈런지... 은근히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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