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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4.05.23 참깨 모종
  2. 2013.01.01 청국장을 띄웠습니다.
  3. 2012.01.03 청국장을 띄웠습니다.
논밭에선...2014.05.23 09:42

 

 

5월 15일 파종한 참깨가 하나둘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검은개 두종류, 흰깨 두종류  모두 재래종입니다.

 

소량의 씨앗을 구해는데 직파 했다가는 새들에게  좋은일 시킬것 같아 올해는 모종으로 키우려 합니다.

 

욘석들을 시험재배 한후 제가 사는 지역에 잘 맞는 녀석을 골라 계속 재배를 할 생각입니다.

 

개량종에 비해 수확량도 떨어지고, 때깔도 고르지 않아 지금은 많이 외면받고 있긴 하지만, 참깨 본연의 고소한 맛은

 

개량종이 따라오지 못한다고들 합니다.

 

올해는 수량이 적어 맛보여 드릴수는 없지만, 내년에는 좀더 많은 량을 재배 할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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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장담그는 날2013.01.01 16:37

 

 

올해도 맛있는 청국장을 띄웠습니다.^^

띄우는동안 냄새가 조금 나긴 하지만 파송송 썰어 넣고, 두부를 먹기좋게 썰어 넣고

약간 매콤하게 고추가루나 청양고추 몇조각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 밥도둑이 따로없죠.

저희는 멸치도, 고기도, 신김치도 넣지 않습니다.

청국장 자체가 맛이 있으니 다른 재료를 넣지 않아도 그 맛이~~!! @@

자작하게 끓여 고추장, 참기름(들기름), 송송 썰은 김치, 계란 하나 넣어 비벼도 그만이고,

물을 조금 나수넣어 구수한 국물을 떠먹어도 기가 막힙니다.

절 닮아 그런지 다윤이와 무제도 청국장을 엄청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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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장담그는 날2012.01.03 16:39




꾸린내 풀풀나는 청국장을 띄웠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냄새나지 않는 청국장은 왠지 맛이 없어 숟가락이 가질 않더군요.

뽀글뽀글 끓여서, 뜨거운 밥에 신김치와 고추장, 참기름 한방울 그리고 계란하나 풀어 슥슥 비벼

한입가득 넣으면...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이 맛을 모릅니다. ^^

보기만 해도 꾸린내가 진동할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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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