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담살이 일상2013.08.08 12:21

 

 

셋재가 강쥐를 보더니 엄청 좋아 하네요.

멍이 좋아하는 절 닮았나 봅니다.^^

 

 

자세 잡느라 애먹었습니다.

 

폭염 속에서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네요.

 

 

더워 죽겠다고 시끄럽게 깨갱거려서 얼음을 넣어 주었더니 조용히 잘 자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담살이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년에 재배할 고추와 가지 씨앗  (0) 2013.10.05
사이좋은 남매들..  (2) 2013.08.24
강쥐가 좋아요.^^...  (0) 2013.08.08
아쿠아리움  (0) 2013.07.31
기차를 타고...  (0) 2013.07.31
언제나 이렇게 웃을수만 있다면...  (0) 2013.07.31
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3.07.26 23:03

 

 

 

삼복 더위에 강쥐를 무려 6마리나 낳았네요.

 

아들 넷에 딸 둘... 더운날 나무가 고생이 심하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넘의 외손자와 짝을 맺었는데 모두 아비를 닮은 황구만 나왔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 외할아버지 만한 녀석들로 자라주었으면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담살이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차를 타고...  (0) 2013.07.31
언제나 이렇게 웃을수만 있다면...  (0) 2013.07.31
나무가 강쥐를 낳았습니다.^^  (0) 2013.07.26
살모사가...  (0) 2013.07.26
토종 작물이 텃밭에서...  (0) 2013.07.16
비오는 날...  (0) 2013.07.15
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3.01.13 12:42

 

 

욘석들 궁합이 맞을지... 백돌이 녀석이 조금 다른 모양새다 보니 이런저런 말을 듣고 있습니다.

 

 

다복이 뇬은 어린것이 벌써 발정이 와서 견사안에서만 지냅니다. 앞으로 일주일 이상 더 갇혀 있어야 할듯...

 

나무뇬은 자유롭게 지내고 있는데  아직까진 별다른 말썽은 부리지 않는듯 보입니다.

조만간 욘석도 발정이 올텐데, 보름 가까이는 갇혀 지내야 겠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담살이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인이가...  (0) 2013.01.13
수도가 녹아야 하는데...  (0) 2013.01.13
마당개 녀석들...  (0) 2013.01.13
떼굴떼굴...  (0) 2013.01.01
토종 콩나물콩  (0) 2013.01.01
눈내린날의 남매  (0) 2012.12.30
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2.12.02 18:47

 

 

 

 

 

새로운 식구가 된 황구 강쥐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담살이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내린날의 남매  (0) 2012.12.30
롯데월드에서...  (0) 2012.12.30
새식구...  (0) 2012.12.02
뒤집기 성공!!  (0) 2012.12.02
오랜만의 산책...  (0) 2012.12.02
다윤이 재롱잔치때...  (0) 2012.12.02
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2.05.20 10:5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담살이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매는 닮았다.~~!!  (0) 2012.07.15
우리 덕이가 세상구경을 나왔습니다.^^  (1) 2012.07.03
진도여행...  (0) 2012.05.20
어린이날 체육대회...  (0) 2012.05.20
어제는 무제 생일이었습니다.^^  (0) 2012.04.11
멍멍이와의 산책^^  (0) 2012.03.31
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2.03.31 20:03

모처럼 쉬는날 아이들과 함께 멍멍이 데리고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오늘 장을 갈라야 하는데 가르기전에 아이들과 놀아주어야 후환(?)없이 일을 잘 할수가 있으니까요.^^

 

 담살이 황제!! 울 장남 무제 입니다.

 백돌이가 오기를 기다리는 남매...

 나무는 별로 안좋아 하는듯... 나무녀석 표정이 거시기 하네요.

 

에궁... 아직은 무리인가 봅니다.

멍멍이를 끌고 가는게 아니고 끌려 다니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담살이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린이날 체육대회...  (0) 2012.05.20
어제는 무제 생일이었습니다.^^  (0) 2012.04.11
멍멍이와의 산책^^  (0) 2012.03.31
눈길을 걷다...  (0) 2012.02.05
설날 큰집에서...  (0) 2012.01.28
드디어 머리를...  (0) 2012.01.14
Posted by 담살이
장담그는 날2011.12.22 09:40


어제 올해 마지막 메주콩을 쑤었습니다.
예년보다 양이 작아 아쉽긴 하지만 날씨도 도와주고 잘 끝나 기분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마솥 아궁이 앞에 모여 앉아 고구마도 구워먹고...


멍멍이들도 따뜻한곳이 좋은지 아궁이 앞을 떠날지를 모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장담그는 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국장을 띄웠습니다.  (0) 2012.01.03
첫날 쑤운 메주가...  (2) 2011.12.22
메주쑤는 날의 풍경 ^^  (0) 2011.12.22
2011년 첫 메주쑤는날 ^^...  (0) 2011.12.18
장작 패기  (0) 2011.11.18
업그레이드 된 톱질...^^  (0) 2011.11.08
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1.11.08 08:59


톱질을 하던중 잠시 멍멍이들을 만져주고 있습니다.

시커먼 녀석은 오늘 다른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잠깐의 이별이 될지 영원한 이별이 될지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담살이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숯불생선구이...  (0) 2011.11.17
사촌동생이 놀러 왔어요.  (0) 2011.11.17
애견들과 함께...  (0) 2011.11.08
임실에서...  (0) 2011.10.15
공룡에 올라타고...  (0) 2011.10.15
다윤이와 무제...  (0) 2011.10.15
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1.10.15 16:05


큰녀석들은 1년2개월, 백구 암 중강쥐는 4개월, 백구 숫강쥐는 두달정도 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담살이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룡에 올라타고...  (0) 2011.10.15
다윤이와 무제...  (0) 2011.10.15
마당개 3녀석과 새로온 녀석...  (0) 2011.10.15
때늦은 물놀이, 그리고 누드...  (1) 2011.08.27
함께하는 녀석들과 새로운 식구...  (2) 2011.08.27
새 봄맞이 가족 산행  (1) 2011.02.22
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1.08.27 23:03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홈피는 조용하였지만 나름 바쁘게 보냈네요.

흙집 짓는데 열심히 쫓아 다니느라 홈피 관리도 하지 못하고 그냥 바쁘게 보냈습니다.

새로운 식구 백구도 한마리 더 들어오고, 장독에선 된장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올 초에 물이 꽁꽁 얼었다 4월초에서야 녹아 뒤늦게 장을 담았는데 맛이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띄우는 시간이 너무 길어 왠지 불안합니다.

조만간 맛을 보고 그나마 먹을만 하면 맛 평가를 위해 조금씩 나눔을 해야 겠습니다. 

올릴 사진이 없어 그냥 멍머이들 사진 올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담살이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당개 3녀석과 새로온 녀석...  (0) 2011.10.15
때늦은 물놀이, 그리고 누드...  (1) 2011.08.27
함께하는 녀석들과 새로운 식구...  (2) 2011.08.27
새 봄맞이 가족 산행  (1) 2011.02.22
눈오는날의 산책  (0) 2011.02.14
사이좋은 남매 ^^  (0) 2011.02.11
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