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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살이 일상2013.08.08 12:21

 

 

셋재가 강쥐를 보더니 엄청 좋아 하네요.

멍이 좋아하는 절 닮았나 봅니다.^^

 

 

자세 잡느라 애먹었습니다.

 

폭염 속에서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네요.

 

 

더워 죽겠다고 시끄럽게 깨갱거려서 얼음을 넣어 주었더니 조용히 잘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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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3.07.26 23:03

 

 

 

삼복 더위에 강쥐를 무려 6마리나 낳았네요.

 

아들 넷에 딸 둘... 더운날 나무가 고생이 심하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넘의 외손자와 짝을 맺었는데 모두 아비를 닮은 황구만 나왔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 외할아버지 만한 녀석들로 자라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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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3.01.13 12:42

 

 

욘석들 궁합이 맞을지... 백돌이 녀석이 조금 다른 모양새다 보니 이런저런 말을 듣고 있습니다.

 

 

다복이 뇬은 어린것이 벌써 발정이 와서 견사안에서만 지냅니다. 앞으로 일주일 이상 더 갇혀 있어야 할듯...

 

나무뇬은 자유롭게 지내고 있는데  아직까진 별다른 말썽은 부리지 않는듯 보입니다.

조만간 욘석도 발정이 올텐데, 보름 가까이는 갇혀 지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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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2.12.02 18:47

 

 

 

 

 

새로운 식구가 된 황구 강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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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2.05.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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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2.03.31 20:03

모처럼 쉬는날 아이들과 함께 멍멍이 데리고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오늘 장을 갈라야 하는데 가르기전에 아이들과 놀아주어야 후환(?)없이 일을 잘 할수가 있으니까요.^^

 

 담살이 황제!! 울 장남 무제 입니다.

 백돌이가 오기를 기다리는 남매...

 나무는 별로 안좋아 하는듯... 나무녀석 표정이 거시기 하네요.

 

에궁... 아직은 무리인가 봅니다.

멍멍이를 끌고 가는게 아니고 끌려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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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장담그는 날2011.12.22 09:40


어제 올해 마지막 메주콩을 쑤었습니다.
예년보다 양이 작아 아쉽긴 하지만 날씨도 도와주고 잘 끝나 기분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마솥 아궁이 앞에 모여 앉아 고구마도 구워먹고...


멍멍이들도 따뜻한곳이 좋은지 아궁이 앞을 떠날지를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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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1.11.08 08:59


톱질을 하던중 잠시 멍멍이들을 만져주고 있습니다.

시커먼 녀석은 오늘 다른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잠깐의 이별이 될지 영원한 이별이 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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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1.10.15 16:05


큰녀석들은 1년2개월, 백구 암 중강쥐는 4개월, 백구 숫강쥐는 두달정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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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1.08.27 23:03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홈피는 조용하였지만 나름 바쁘게 보냈네요.

흙집 짓는데 열심히 쫓아 다니느라 홈피 관리도 하지 못하고 그냥 바쁘게 보냈습니다.

새로운 식구 백구도 한마리 더 들어오고, 장독에선 된장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올 초에 물이 꽁꽁 얼었다 4월초에서야 녹아 뒤늦게 장을 담았는데 맛이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띄우는 시간이 너무 길어 왠지 불안합니다.

조만간 맛을 보고 그나마 먹을만 하면 맛 평가를 위해 조금씩 나눔을 해야 겠습니다. 

올릴 사진이 없어 그냥 멍머이들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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