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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장'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4.02.12 메주 손질
  2. 2013.12.27 메주가 잘 뜨고 있습니다.^^
  3. 2013.02.21 2013년 장을 담갔습니다.
  4. 2011.02.17 오라는 비는 오지 않고...
  5. 2011.01.27 항아리를 깨끗하게!!
장담그는 날2014.02.12 19:30

 

 

장을 담그려고 메주를 손질했습니다.

 

메주 손질... 뭐 다른거 없습니다.

 

메주를 띄우는 동안 내려 앉았을 먼지를 털어내고, 메주에 달라붙은 지푸라기가 있으면 떼어내고...

 

올해는 메주가 제법 잘 띄워진듯 한데, 일단 장을 담가 일년후에 맛을 봐야 잘 되었나 안되었나 알 수 있겠죠.

 

올해는 정월 첫 말날이 아닌 우수에 장을 담글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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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장담그는 날2013.12.27 10:25

 

 

내년 정월에 장 담글 메주에 하얀 꽃이 피었네요.

 

소금물에 목욕재계 하기전까지 누룩균들과 힘을 합쳐 몸에 좋은 영양소들을 열심히 만들어 내겠죠.

 

내년에 담글 장의 맛은 또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인위적인 선별한 균접종이 아닌 볏짚에 살고 있는, 또 공기중에 있는 균들의 자연접종이라 매년 맛이 달라집니다.

 

그 차이가 그리 크지 않지만요.

 

구수한 메주 뜨는 냄새가 코 끝을 간지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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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장담그는 날2013.02.21 13:51

오늘은 2013년 첫 정월말날 입니다.

 

겨우내 띄웠던 메주를 소금물에 띄워 장을 담갔습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깨끗한 메주와는 조금 다르게 보이는지요?

 

맛은 어떨지...궁금하긴 하지만 맛있는 된장이 되려면 느긋하게 기다려야 합니다.

 

 

소금물과 대추,고추, 슻을 넣고난후 뒷정리를 하고 사진에 담으려고

장독 뚜껑을 열었는데 벌써 소금물을 많이 먹었네요.

며칠 더 두었다가 소금물을 좀더 부어주어야겟습니다.

 

 

이 항아리에 메주는 서로 사이가 좋은가 봅니다.

서로 꽉 끌어안고 있어서 인지 메주가 위로 올라오질 못하네요.

 

올해는 조금밖에 담질 못했습니다.

그래도 맛있게 익으면 몇몇분이 맛을 볼 양은 되겠지요.

 

 

 

항아리에 새끼 꼬아서 고추, 버선, 숯등을 달고 싶은데 아직 새끼 꼬는법을 배우질 못했네요.

 

왼새끼를 꼬아야 한다는데... 올가을엔 마을 어르신중 새끼 꼬는법을 아시는분게 배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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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장담그는 날2011.02.17 20:43


대보름입니다,

지난주부터 보름에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 내심 기대를 했죠.

비가 충분히 내리면 꽁꽁 얼었던 수도 원수관이 녹아 물이 나올 가능성이 컷기 때문에요.

예보대로 어제 저녁에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밤새 이대로만 내리면 꽁꽁언 수도가 녹아 물이 나오고, 우수 나 말날에 장을 담글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눈을 뜨니 기대는 여지없이 깨지고 잠이 든 사이 빗줄기는 눈송이로 바뀌어 마당 항아리위에

소복이 내려앉아 약을 올리네요.

마지막 말날까지 기다려도 물이 나오지 않으면 정월장은 물건너 가고 이월장을 담가야 할듯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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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장담그는 날2011.01.27 14:50

이제 며칠후면 설날입니다.

설이 지나면 바로 장담그는 날이죠. 장 중에서도 정월장을 최고로 친답니다.

정월장도 아무때나 담그는게 아니고 정월말날, 우수에 담근 장이 장도 맛있고 잘 된다 합니다.

담살이는 정월 첫 말날인 8일에 장을 담그려고 항아리를 깨끗하게 씻었습니다.

새로 들어온 항아리들이 목욕재계하려고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눈도 녹지 않고 한낮에도 체감온도는 영하 10도를 넘어서는 날씨에 시원한(?) 지하수로 항아리를 씻고 있네요.
짧은 팔로 끙끙대며 힘들게...

 

열심히 물을 갈면서...
아! 저도 손이 꽁꽁 얼도록 열심히 거들었습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눈밭에 주저않아 엉덩이가 얼거나 말거나 항아리 씻는데에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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