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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종 가지'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6.03.13 이런 젠장...
  2. 2014.06.18 재래종 가지와 고추...
  3. 2014.03.18 고추와 가지 모종이...
  4. 2014.03.10 토종 고추, 가지 모종과 부추
논밭에선...2016.03.13 20:52

 

 

 

잘 자라고 있던 고추 모종을 엎어 버렸습니다.

 

급한 일도 없는데 뭐가 씌웠는지...

 

종자 받으려고 했는데 엎어지면서 일부는 뽑아지고 섞여서 종자용으론 심질 못할듯 합니다.

 

더이상 손대지 않고 살아 남는게 있으면 그냥 심어서 따먹어야죠.

 

다른 고추 씨앗은 남은게 조금 있어 다시 하면 되는데, 가지 씨앗은 없어서 걱정하던중

 

2013년에 심고 남은걸 겨우 찾게 되었습니다.

 

오래 묵어서 발아가 잘 될지 모르겠지만 시도는 해봐야죠.

 

거기에 더해 조금 덜 여물어 휴지통에 버린걸 뒤져서 찾았습니다.

 

덜 여물었지만 그중 몇개는 싹이 나기를 바라며 다시 발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무슨일이든 항상 느릿느릿 하는데 그날은 왜 그랬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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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4.06.18 23:52

 

 

 

최소량의 퇴비만 넣고 심은 재래종 가지와 고추입니다.

 

말 그대로 초생 재배를 시도 하고 있습니다.

 

화학비료도 주지 않고, 퇴비도 최소량만 주고, 풀과 싸우다 보니 관행으로 키우는 녀석들보다 자라는게 느리고, 열매도 그다지

 

이쁘지는 않지만 가지나 고추의 본연의 맛을 보여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년, 내후년... 해가 갈수록 땅은 더 좋아지겠죠?

 

당분간은 수확량은 형편 없더라도 이렇게 풀과 함께 키우고, 흙이 살아나는걸 보아가며 서서히 풀관리를 할까 합니다.

 

이게 제 땅이면 아무 걱정없이 하겠는데, 임대한 땅이라 앞날이 어찌 될지는...

 

풀밭 만든다고 다시 내어 놓으라 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땅을 구입하기엔 땅값이...

 

마음놓고 하고 싶은대로 농사짓고 싶은데 이래저래 참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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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4.03.18 18:21

 고추와 가지 모종을 옮겨심은후 날이 추웠다 더웠다 해서 새뿌리 내리는데 시일이 좀 걸렸네요.

 

2주째가 되니 완전히 새뿌리를 내려 많이 짱짱해졌습니다.

 

잎 색도 본연의 색으로 돌아왔구요.

 

 

 

가지 모종인데, 고추보다 더 늦게 싹을 틔운 녀석들이 많아서인지 옮겨심기 하고 나서 몸살을 한 흔적이 있네요.

 

일부 잎이 쭈글쭈글... 그래도 날이 많이 풀렸으니 튼튼해 지겠죠.

 

 

고추모종은 뿌리를 잘 내려 튼튼해졌습니다.

 

밭에 나갈때 까지 이대로 잘 자라주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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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4.03.10 14:02

 

 

아침 저녁으론 춥고 쌀쌀해도 낮에 기온이 많이 올라가니 재래종 부추가 고개를 내밀고 제법 자랐습니다.

 

조만간 부추무침, 부추전등을 먹을수 있겠네요.

 

 

재래종 고추입니다.

 

옮겨심기 하고나서 강추위가 와 걱정했는데 꿋꿋하게 잘 견뎌주고 있네요.

 

저~어 끝쪽엔 토종 가지 모종이 있는데 사진에 담은줄 알았더니 빼먹었네요.

 

밭에 나가기 전까지 잘 자라주기를 ... 바라지만 날씨 상황에 따라 열었다 닫았다 하려니 신경도 많이 쓰이고

 

힘드네요.

 

온도가 서서히 오르고 서서히 떨어지면 좋은데, 하우스가 작은데다 어설프다 보니

 

온도가 오르면 순간적으로 확 오르고, 떨어질땐 사정없이 떨어지니 다른 방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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