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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이농법'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4.06.11 우렁이 넣기...
  2. 2014.05.11 현미판매(마감합니다.)
  3. 2013.10.27 마감합니다.
  4. 2013.10.23 벼 수확을 했습니다.
  5. 2013.07.12 논이 이렇게...
  6. 2013.06.22 우렁이 넣기...
논밭에선...2014.06.11 23:27

 오늘은 논에 우렁이를 넣어주었습니다.

 

저 대신 열심히 논에서 김매기를 해줄 녀석들이죠.

 

 

우렁이 농장입니다.

 

 

우렁이 농장에서 사온 우렁이 입니다.

 

지자체에서 전액 보조를 해주는곳도 있고, 일부 보조를 해주는곳도 있는데, 제가 있는 지역은 지정된 단체만 해주더군요.

 

서류 하나하나 처리하기가 귀찮아서 인지... 보조를 해주는지도 몰랐었는데 우렁이 농장 사장님이 말씀해주셔서 알았습니다.

 

**영농회 인가 영농조합인가 하는곳은 보조를 해준다고...

 

집단으로 뭔가 단체를 만들어 뭔가를 하는것을 싫어라 해서 그냥 조금 덜먹자 생각하고 자비로 다 구입합니다.

 

 

저렇게 넣어 놓으면 지들이 알아서 논 전체로 퍼져 나가며 열심히 김을 매줍니다.

 

새들이나 들쥐등이 다 잡아 먹으면 안되는데...

 

 

우렁이를 넣고 멀리서 담은 논 모습입니다.

 

처음 모내기 한날 보다는 많이 선명해졌네요.

 

오른쪽 위에 조금 보이는 관행논은 요소 비료를 주어서인지 색이 더 진합니다.

 

저런 논을 보다 우리 논을 보면 다들 혀를 찹니다. 저래 생겨서 쌀 한톨이라도 먹겠냐구요.

 

다수확은 하지 못하겠지만 보다 맛있고 건강한 쌀은 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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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생산물2014.05.11 08:18

 

 

현미 식초를 담그려고 남겨 놓았던 나락을 어제 방앗간에서 현미로 찧어 왔습니다.

 

옆지기가 일을 하다보니 아이들 데리고 고두밥 짓고 초를 안치기가 조금 애로 사항이 있네요.

 

밭 만들고, 각종 모종심고, 씨앗 뿌리고, 모내기 하고...지금이 한참 바쁠때라 도저히 짬이 나지 않네요.

 

가을 걷이가 끝나야 조금 한가하게 초를 안칠수 있을듯 합니다.

 

10Kg 38,000원 -> 34,000원

 

20Kg 70,000원 -> 63,000원

 

40Kg 135,000원 -> 120,000원

 

모두 택배비 포함해서 입니다.

 

찹쌀과 맵쌀이 반씩 섞여 있습니다.

 

참쌀 현미를 섞어드시는 분들께는 좋을듯 싶네요.

 

5월 말까지만 한정 판매 합니다.

 

010-6376-1773 으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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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생산물2013.10.27 10:23

 

어제 정미기 손을 보면서 시험삼아 방아를 찧어 보았습니다.

 

가정용 정미기의 한계라 완전한 현미는 안되네요. 현미와 오분도미 중간쯤 될듯합니다.

 

그래도 방아 찧은지 오래된것보단 바로바로 방아를 찧으니 신선함은 살아 있습니다.^^

 

저희가족 일년 먹을양 빼고 6가마 (80Kg X 6 = 480Kg) 정도 여유가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다 시피 찹쌀이 반정도 섞여있어 백미로는 많이 찰집니다.

 

그래도 물양을 조금 적게 잡아 밥을 지으면 쫀득쫀득 맛있습니다.^^

 

현미(오분도미)는 밥지을때 백미에 현미를 섞어 드시거나 현미만 드시는 가정에선 괜찮을듯 합니다.

 

현미, 백미 가격은 동일 합니다.

 

 

1Kg => 3,600원

 

5Kg => 20,000 원

 

10Kg => 38,000원

 

20Kg => 70,000 원

 

40Kg => 135,000 원

 

 

 

주문은 비밀 댓글이나 010-6376-1773 으로 문의 주세요.

 

** 가정용 정미기라서 완전한 현미는 아닙니다.

    간혹 뉘(껍질이 남은 볍씨)가 조금 섞여 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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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3.10.23 19:16

 드디어 쌀겨와 우렁이로 농사지은 담살이 벼를 수확했습니다.

 

논이 고르지 못해 울퉁불퉁 한데도 싫은 내색없이 잘 해주시네요.

 

 

 

 

기계가 좋긴 합니다.

 

인력으로 하면 한참 걸릴텐데, 채 한시간도 안되서 끝나 버리더군요. 어째 시원섭섭합니다.

 

 

 

수확한 볍씨를  건조망에 널고 있습니다.

 

우리 셋째 세인이가 따라나와 길건너에 앉아 엄마 아빠가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네요.

 

찹쌀과 맵쌀이 섞여 있어(거의 1:1) 일반 수매는 하지 못합니다.

(섞이지 않았어도 이 귀한쌀을 일반수매 하기는... 그냥 배터지도록 먹어야죠.^^)

 

건조가 끝나면 저희 일년 먹을양식을 빼고 남는수량은 판매글을 올려볼 생각입니다.

 

찹쌀섞인 쌀을 좋아하시는분은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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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3.07.12 22:31

 

 

 

 

 

변해 가고 있습니다.

 

우렁이 알도 보이고, 개구리밥도 보이고...

 

허전해 보이던 논이 한달여만에 가득차 보이네요.

 

타작 할때까지 별탈없이 잘 자라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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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3.06.22 21:49

 

 

 

혹시나 하는 마음에 우렁이를 논에 넣었습니다.

 

풀이 많이 나면 임대한 땅을 다시 내놓아야 할 불상사가 생기지나 않을까 하는 노파심에...

 

마음놓고 하고 싶은대로 농사지을 날이 언제나 오려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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