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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독'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4.02.19 두번째 술 거르기...
  2. 2014.02.02 덧술 하기
  3. 2014.01.28 항아리를 사왔습니다.
  4. 2013.12.31 2013년 마지막 달에 술을...
  5. 2012.03.05 술이 고였습니다.^^
  6. 2011.02.11 향온주
술빚는 날2014.02.19 18:33

 

 

올해 두번째 빚은 술에 용수를 박았습니다.

 

술덧을 젖히니 맑은술이 용솟을치네요.^^

 

맵쌀이 많이 섞여 그런지 맛은 쌉싸름한게 제 입엔 딱 맞습니다.

 

쌉쌀한 술을 맛보고 싶으시면 오세요. 시큼한 김치와 부담없이 마실수 있습니다.^^

 

(시간이 맞으면 두부를 만들어 드릴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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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술빚는 날2014.02.02 12:36

 밑술이 발효가 잘 되었기에 덧술을 합니다.

 

백미 한말을 깨끗이 씻어 물에 불려 줍니다.

 

잘 불려진 쌀을 시루에 넣고 고두밥을 지은후 차갑게 식혀줍니다.

 

잘 식은 고두밥가 밑술을 섞어 골고루 잘 치대어 줍니다.

 

잘 소독된 항아리에 담고 효모들이 열심히 술 만들기를 바라며 술독을 앉힙니다.

 

기온이 많이 올라 이번에는 지난번보다는 술이 조금 빨리 될듯 하네요.

이번 술맛은 어떤 맛이 나올런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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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장담그는 날2014.01.28 09:49

 

 

올해 장 담글 항아리를 저 멀리 경기도 안성까지 가서 사왔습니다.

 

좋은 항아리를 구하기 위해서는 먼거리도 마다않고 달려가야죠.^^ 왕복 경비가 더 추가가 되겠지만요.

 

아침 10시에 출발해서 집에 도착하니 저녁 6시가 되더군요.

 

그래도 항아리 덕분에 온가족이 장거리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이제 항아리를 깨끗하게 씻고, 소독하고 장담글 준비를 해야 겠네요.

 

작은 항아리는 제가 먹을 술빚을 항아리와 옆지기가  살림살이 하면서 사용할 항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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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술빚는 날2013.12.31 12:37

2013년 마지막 주에 술을 빚었습니다. 

 

 

항아리도 증기소독을 하고..

 

 

밑술용 죽을 쑤어 누룩과 잘 섞어 밑술을 먼저 빚습니다.

 

밑술이 잘 되어야 술이 잘 된다 하는데....

 

밑술을 항아리에 넣고 3일정도 발효를 시켰는데 중간 사진은 깜박하고 남겨놓질 못했네요.

 

 

ㅠㅠ...

 

덧술용 고두밥 찌는것도 사진으로 남기질 못했네요.

 

위 사진은 고두밥을 밑술과 잘 치대어 다시 항아리에 담은 모습입니다.

 

 

이제 술이 잘 되기를 바라며 술독을 앉혔습니다.

 

하루저녁 지나고 나니 보글보글 술익는 소리가 들립니다.

 

술맛이 궁금하신분들은 2014년 둘째주쯤 이틀전쯤 연락 주시고 오시면

 

간단하게 두부김치에 술한잔 대접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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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술빚는 날2012.03.05 19:20


술독에 박아둔 용수에 술이 고였네요.

술병에 옮겨 담아놓고 반주로 한잔씩 할일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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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술빚는 날2011.02.11 14:04


설전에 빚어 놓은 향온주에 술이 고이길래 용수를 박았습니다.
같은 쌀에 누룩, 물만 들어가는데도 술빚는법 조그마한 차이에도
전혀 다른 향과 맛이 난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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