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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볍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4.21 볍씨 싹 틔우기...
  2. 2014.04.15 모판에 볍씨 넣기...
논밭에선...2014.04.21 20:08

 

 

못자리에 들어갈 볍씨 싹틔우기가 잘 되었네요.

 

이제 못자리에서 잘 자라주기를 바라며 잘 관리 해주어야죠.

 

모판당 볍씨를 약 120~130g 넣었는데 볍씨 넣을땐 드물게 보이더니 싹이 올라오니 조금 빽빽해 보이네요.

 

올해 모가 자라는걸 봐서 내년엔 그대로 하든지, 조금 더 볍씨 양을 줄이던지 해야겠네요.

 

농약없이 키우려면 모부터 건강하게 키워야 하는데, 그럴려면 밀도가 높은것보단 낮아야 더욱 건강하게 자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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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4.04.15 23:20

 

 

볍씨 촉이 잘 텃네요. 올핸 날이 따뜻해서 인지 일주일여만에 발아가 되었습니다.

 

작년엔 날이 추워 거의 20일이 다 되어서야 발아가 되었었는데...

 

흔히들 비둘기 젖가슴 나오듯 틔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된듯 보입니다.

 

약간 분홍 빛이 나는건 보급종 종자라 소독이 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너무 빡빡 씻으면 왕겨가 벗겨질까봐 살살 씻엇더니 좀 남았네요.

 

할 수 있는 만큼 씻어내고 자닮유황으로 소독을 다시 했습니다.

 

 

다들 커다란 볍씨 파종기를 이용하는데, 전 밀대파종기를 이용해서 파종을 했습니다.

 

볍씨 파종기는 못해도 4~5명은 있어야 하는데, 밀대 파종기는 혼자서 또는 둘이서 해도 충분히 할 수 있어 더 편합니다.

 

 

볍씨량을 대략 120~130g 정도 해서 파종한 모습입니다.

 

100g정도를 파종해야 모가 더욱 튼튼하게 된다던데, 아직은 기술부족으로 좀더 넣었네요.

 

욘석들이 잘 자라면 이제 모내기 할 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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