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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31 설 연휴에 술빚기...
  2. 2011.02.01 향온주
술빚는 날2014.01.31 22:25

설 쇠러 가기전 밑술을 빚어 보았습니다. 

 

 

밑술 담을  작은 항아리를 증기소독을 합니다.

 

항아리가 뜨거워 손대기 힘들만큼...

 

 

누룩도 법제를 해놓구요.

 

이 누룩은 우리토종밀인 앉은뱅이밀로 디딘 누룩입니다.

 

작년에 밀을 구하지 못해 만들어진 누룩을 샀습니다.

 

중국발 미세먼지 말이 많아 사흘밤낮을 이슬맞히며 법제를 하지는 못하고 나름대로...^^

 

 

밑술용 죽을 끓여 식히고 있습니다.

 

 

밑술용 죽에 법제한 누룩을 잘 섞고, 소독된 항아리에 담아 보글보글 끓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밑술이 잘되면 덧술할 고두밥을 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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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술빚는 날2011.02.01 12:12
향온주 : 일반 누룩인 아닌 녹두가 들어간 "향온곡"을 발효제로 하여 빚는 술.
"규곤시의방" 이 술빚기를 참고 하여 빚었습니다.
누룩은 지난 여름에 직접 만든 녹두곡이구요.


재료 : 맵쌀 1말, 찹쌀 1되 , 향온곡 1되5홉, 물 8L



지난 여름 디뎌놓은 녹두곡을 잘게 빻아서

햇볕에 법제를 하고


쌀을 깨끗하게 백세를 하고


쌀을 물에 담가 불리고


고슬고슬 고두밥을 지어 팔팔끓인 물 8L를 부어 식힌후


법제한 누룩과 잘 버무려 항아리에 담고
술이 되어 익기를 기다립니다.
다른 분들 빚는걸 보니 누룩과 고두밥을 버무릴때 죽이 되게 으깨시는 분들도
있던데 전 밥알이 으깨지지 않게 살살 버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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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