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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술'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4.02.02 덧술 하기
  2. 2014.01.31 설 연휴에 술빚기...
  3. 2013.12.31 2013년 마지막 달에 술을...
  4. 2012.02.12 석탄주를 빚었습니다.
술빚는 날2014.02.02 12:36

 밑술이 발효가 잘 되었기에 덧술을 합니다.

 

백미 한말을 깨끗이 씻어 물에 불려 줍니다.

 

잘 불려진 쌀을 시루에 넣고 고두밥을 지은후 차갑게 식혀줍니다.

 

잘 식은 고두밥가 밑술을 섞어 골고루 잘 치대어 줍니다.

 

잘 소독된 항아리에 담고 효모들이 열심히 술 만들기를 바라며 술독을 앉힙니다.

 

기온이 많이 올라 이번에는 지난번보다는 술이 조금 빨리 될듯 하네요.

이번 술맛은 어떤 맛이 나올런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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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술빚는 날2014.01.31 22:25

설 쇠러 가기전 밑술을 빚어 보았습니다. 

 

 

밑술 담을  작은 항아리를 증기소독을 합니다.

 

항아리가 뜨거워 손대기 힘들만큼...

 

 

누룩도 법제를 해놓구요.

 

이 누룩은 우리토종밀인 앉은뱅이밀로 디딘 누룩입니다.

 

작년에 밀을 구하지 못해 만들어진 누룩을 샀습니다.

 

중국발 미세먼지 말이 많아 사흘밤낮을 이슬맞히며 법제를 하지는 못하고 나름대로...^^

 

 

밑술용 죽을 끓여 식히고 있습니다.

 

 

밑술용 죽에 법제한 누룩을 잘 섞고, 소독된 항아리에 담아 보글보글 끓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밑술이 잘되면 덧술할 고두밥을 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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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술빚는 날2013.12.31 12:37

2013년 마지막 주에 술을 빚었습니다. 

 

 

항아리도 증기소독을 하고..

 

 

밑술용 죽을 쑤어 누룩과 잘 섞어 밑술을 먼저 빚습니다.

 

밑술이 잘 되어야 술이 잘 된다 하는데....

 

밑술을 항아리에 넣고 3일정도 발효를 시켰는데 중간 사진은 깜박하고 남겨놓질 못했네요.

 

 

ㅠㅠ...

 

덧술용 고두밥 찌는것도 사진으로 남기질 못했네요.

 

위 사진은 고두밥을 밑술과 잘 치대어 다시 항아리에 담은 모습입니다.

 

 

이제 술이 잘 되기를 바라며 술독을 앉혔습니다.

 

하루저녁 지나고 나니 보글보글 술익는 소리가 들립니다.

 

술맛이 궁금하신분들은 2014년 둘째주쯤 이틀전쯤 연락 주시고 오시면

 

간단하게 두부김치에 술한잔 대접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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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술빚는 날2012.02.12 22:58

햇볕과 바람과 이슬을 맞혀 법제한 누룩을 곱게 빻아놓습니다.
누룩은 직접 디딘 향온곡을 사용했습니다.
누룩이 다르니 술 맛과 향도 조금 다르겠죠?

밑술을 빚을 죽을 끓여 식히고 있습니다.

잘 식은 밑술용 죽에 누룩 가루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2~3일 정도 항아리에 담아 놔두면 누룩의 수많은 미생물들이 열심히 일을 하며 술을 만들 효모의 수를 많이 늘려주죠.

밑술이 열심히 발효되고 있을때 고두밥을 지어 식힙니다.
원래 주방문엔 찹쌀 1말인데 제 나름대로 맵쌀과 찹쌀을 반반씩 섞어 고두밥을 지었습니다.
술맛과 향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발효가 된 밑술과 잘 식은 고두밥을 고루 버무려 이렇게 항아리에 담고 술이 되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뽀골뽀골 술일 끓는 소리가 들리는게 한껏 기대감을 갖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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