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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자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4.04.21 볍씨 싹 틔우기...
  2. 2013.05.25 못자리가 영 부실합니다. ㅠㅠ
  3. 2013.04.23 못자리
논밭에선...2014.04.21 20:08

 

 

못자리에 들어갈 볍씨 싹틔우기가 잘 되었네요.

 

이제 못자리에서 잘 자라주기를 바라며 잘 관리 해주어야죠.

 

모판당 볍씨를 약 120~130g 넣었는데 볍씨 넣을땐 드물게 보이더니 싹이 올라오니 조금 빽빽해 보이네요.

 

올해 모가 자라는걸 봐서 내년엔 그대로 하든지, 조금 더 볍씨 양을 줄이던지 해야겠네요.

 

농약없이 키우려면 모부터 건강하게 키워야 하는데, 그럴려면 밀도가 높은것보단 낮아야 더욱 건강하게 자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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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3.05.25 13:39

 

 

이사진도 진즉에 찍은건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봄 날씨가 너무 추워 모판에 넣은지 보름이 지나서야 싹이 올라왔습니다.

 

이 사진은 싹이 난지 열흘정도 지난 사진이구요.

 

아직도 모가 크지않아 모내기 할일이 걱정입니다.

 

관행으로 한다면 제초제를 치면 상관이 없겠지만, 제초제를 하지 않으려 하니 걱정이죠.

 

물을 깊게 대야 하는데 키가 크지않아 물을 깊게 댈 수가 없어 쌀겨 뿌리기도 애매하고, 우렁이 넣기도 애매합니다.

 

밭으로 쓰던 논을 포크레인이 평을 잡는다고 잡았는데 깊은데는 깊고, 높은데는 높아서 우렁이도 별 소용이 없을듯...

 

다음주 까지 부쩍 자라주었으면 하는데 어찌 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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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3.04.23 11:39

 

 

 

ㅎㅎ..^^

같은 작업복이라 매번 같은 차림새입니다.

평생 옷을 갈아입지 않는것처럼 보이네요.^^

 

못자리 하기위해 모판에 상토담고 볍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좀더 촉을 틔워 하면 좋은데 귀농하신분 일을 도와드리기로 약속을 잡아놔서 그냥 진행했습니다.

화학농약으로 소독을 하지않아 어찌될지...

뭐 키다리병이 생겨도 어쩔수 없죠. 수확량이 줄어드는것만 감수하면...

조금 덜 먹더라도 농약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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