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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콩'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5.06.01 콩파종...
  2. 2013.12.09 콩줍기...
  3. 2013.12.09 서리태와 마지막 메주콩 털기
  4. 2013.11.11 메주콩 타작 준비
  5. 2013.10.19 메주콩 크기 비교
  6. 2013.10.19 메주콩 수확 시작
  7. 2013.09.24 수확 시기가 다가옵니다.
  8. 2013.08.22 코스모스가 있는 풍경...
  9. 2013.07.26 콩밭에서....
  10. 2013.07.12 콩밭...
논밭에선...2015.06.01 10:08

모처럼 글을 쓰는데 성의 없게 사진 한장 담지 못했네요. ㅠㅠ

 

뒤늦게 밭이 생겨 아무런 준비가 없어 무얼 심을까 생각하다가  콩 종자를 남겨놓은게 수량이 될것 같아 콩을 심기로 했습니다.

 

늦서리태, 메주콩, 선비콩, 오리알태, 약콩... 그리고 튀밥및 보리차용으로 재래종 검은 찰옥수수와 쥐이빨 옥수수...

 

많은 양은 아니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잘 되면 몇몇분들과는 나누어 먹을수 있겠지요.

 

4살 막내를 보며 띄엄띄엄 하다보니 내일 까지는 해야 다 심을수 있을듯 합니다.

 

멀칭도 하지않고, 그냥 콩을 심고 있으니 다들 풀을 어찌 할려고 하냐며 한마디씩 하시네요.

 

뭐 이미 그런넘으로 소문이 났으니 크게 개의치는 않지만, 땅주인 맘이 또 변하지는 않을지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누가 뭐라 해도 최소 5년 이상은 풀밭을 만들고, 그 후에나 조금씩 풀관리를 해야 한다는게 변함없는 제 생각입니다.

 

생각은 그러한데... 그나마 임대한 땅을 다시 내놓으라 하지 않게 하려면, 내년엔 두둑 일부는 비닐 멀칭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확실하게 장기 임대를 해주면 호밀이나 보리 멀칭을 시도할텐데, 언제 내놓으라 할지 모르니 가을에 호밀이나 보리를 뿌리기도

 

뭐합니다.

 

내일은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할 수 있는 그날까지는 열심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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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3.12.09 08:56

도리깨질을 하다보면 콩이 멀리 튑니다.

 

토끼는데 재주가 있는 콩알들이 있나 봅니다.^^

 

토낀 콩알들은 어린이 특별수사대가 바로 체포에 나섭니다. 

 

 

 

 

우선 멀리 튀지 못한 콩알들 먼서 원대복귀 시키고...

 

 

더 멀리 토낀 콩알은 어린이 수사대중 눈이 가장 좋은(?) 막내가 체포에 나섭니다.

 

 

힘이 들면 철퍼덕 앉아 한숨 쉬고...

 

 

다시 심기일전 하여 콩알 체포에 열중합니다.

 

둘째 녀석은 장난치다가 막내에게 한소리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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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3.12.09 08:48

 

 

 

드디어 콩을 다 털었습니다.^^

 

콩대를 꺽어놓고는 사흘거리로 눈 비가 와서 마르지않아 털지를 못했었는데...

 

마당에 비닐 깔고, 멍석 깔고, 콩대 쌓고, 다시 비닐로 덮고, 날이 좋은날 비닐을 아치저녁으로 열었다 닫았다...

 

2주가 걸렸네요.

 

좀더 둘까 했는데 계속해서 눈, 비 소식이 있어 일부 소실이 있겠지만 과감하게 털었습니다.

 

도리깨로 먼저 두드리고, 옆에서 옆지기는 몽둥이로 한번 더 털고... 바짝 말랐으면 도리깨질로 끝날일인데 두 번 일입니다.

 

3일 도리깨질을 했더니 온몸이 욱식욱신 합니다.^^

 

선별을 해봐야 알겠지만 서리태는 일부 판매할 양이 나올듯 하구요, 메주콩은... 저희가 써야 하기에 판매할 양은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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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3.11.11 19:13

 

 

메주콩을 타작 하려고 베어놓은 콩대를 한곳에 모아 널었습니다.

 

보급종은 거의 동시에 여물기에, 콩대도 한번에 꺽어놓고 어느정도 마르면 바로 한곳에 모을수 있는데

 

재래종을 심었더니, 여무는게 중구난방이라 콩대를 다 꺾는데 보름이 넘게 걸렸네요.

 

이렇게 오래 걸릴줄 알았으면 먼저 꺽어놓은 순서대로 타작을 했을텐데 판단 미스로 고생만 했습니다.

 

콩대만 세번을 옮겨 널은것 같네요.

 

게다가 요사이 사흘걸러 한번씩 비가와서 쉬이 마르지도 않아 속만 끓였습니다.

 

다행이 날이개면서 바람이 불어주니 빨리 마르는듯 하네요. 일할때는 춥지만...

 

한 이틀 널었다가 타작을 할겁니다. 쓸만한 콩이 얼마나 나올지...

 

타작하고, 선별하고... 빨라야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에 메주콩을 선보일수 있을듯 합니다.

 

선비콩과 오리알태도 그때쯤 선보일수 있겠네요.

 

엊그제 꺽어놓은 서리태는 한참을 더 기다려야 합니다.

 

멀칭비닐... 정말 맘에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직 다른 좋은 방법이 없으니 어쩔수 없네요.

 

그래도 적은양을 심는 양파나 마늘 고구마등은 비닐 멀칭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요것 때문에 마을에서 말이 많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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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3.10.19 21:15

 

 

콩 꼬투리가 터진걸 줏어왔습니다.

 

보급종 콩이 없어 아쉬운대로 땅콩과 비교를 해봤습니다.

 

다음에 동네 아주머니께 올해 수확한 콩중 제일 큰거로 몇알만 달라해서 비교를 해봐야겠습니다.

 

콩이 살이 찌다 껍질이 터진 모습도 보이네요.

 

사람이 갑자기 살이 찌면 피부가 트듯이...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찾아봐야죠.^^)

 

이 메주콩은 크기도 크지만 맛도 좋습니다.

 

단지, 고르게 여물지 않고 각개전투 하듯 따로따로 여물어  수확할때 힘이 들어 재배를 꺼리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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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3.10.19 20:53

콩밭에 들깨를 베러 갔다가 콩 꼬투리가 터지기시작해서 들깨는 내팽겨치고 메주콩 수확을 시작했습니다. 

 

 

개량종은 잎사귀가 다 떨어져도 꼬투리가 잘 터지지 않나 봅니다.

 

옆밭에 동네 아주머니가 심어놓은 콩은 잎을 다 떨구고고 꼬투리가 그대로 있더군요.

 

우리 메주콩은 재래종인데, 여무는 시기가 제각각이고 성질 급한 녀석은 잎이 떨어지기 전에 꼬투리를 터트려

 

일일이 밭을 기어 다니며 솎아서 베고 있습니다.

 

 

베어낸 콩대는 가장자리 멍석 깔은곳으로 옮겨 햇볕과 바람에 건조 시킵니다.

 

다 마를때까지 비가 오지 않아야 하는데...

 

 

꼬투리가 여문 콩대를 일부 베어낸 모습입니다.

 

검은비닐... 쓰고 싶지 않지만 임대밭은 농지라 어쩔수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밭에 풀나는건 하늘이 두쪽나도 안되는 어르신들이기에, 풀 많다고 다시 농지를 내어 놓으라 할까봐 부득이하게...

 

그래도 고랑엔 열심히 풀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 정도는 애교로 봐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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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3.09.24 20:33

 

 

콩 꼬투리가 많이 통통해졌습니다.

성격 급한 녀석은 콩잎에 단풍이 들기 시작 했구요.

 

 

만발하던 코스모스도 꽃이 거의 지고 씨앗을 달고 있네요.

 

콩을 수확해봐야 노린재 방제에 효과가 있는지 알 수 있겠죠.

 

 

 

벼 이삭도 고개를 많이 숙였습니다.

 

무농약, 무화학비료로 키웠는데 다행이도 큰 병치레는 하지 않은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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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밭에 코스코스가 만발했습니다.

 

노린재 피해를 줄여보고자 살충제 대신 선택을 한건데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궁금하네요.

 

콩밭을 둘러보면 노린재가 가끔 보이기는 하는데 그리 많은 개체수는 아닌듯 보여집니다.

 

뭐 제 발자국 소리에 놀라 도망 갔다가 가고 나면 다시 올 수도 있겠죠.^^

 

나중에 수확을 해보면 보다 확실하게 알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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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3.07.26 22:53

 

 

 

 

늦게 얻은 밭에 종자 증식 목적으로 콩을 심었는데 풀밭이 되어 버렸습니다.

 

다른밭에 심은 메주콩과 서리태가 장마비에 쓰러진걸 일으켜 세우느라 보름 가까이 밭을 와보지 못했더니 이렇게...

 

저와 옆지기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마을분들이 난리가 아닙니다.

 

"밭을 저렇게 해가지고...." 부터 시작해서

 

"미X넘... " 까지 뭐 밭을 다시 내놓으라 할수도 있다는 말도 있구요.

 

밭에 풀을 베는데 꼬박 보름이 넘게 걸렸습니다. 이래저래 다른일이 있으니 시간이 좀 걸리네요.

 

그러다 보니 윗밭 풀을 다 베고 나니 아랫밭은 다시 풀들이 저렇게 자라 있네요.

 

풀을 싫어 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전쟁" 이라고 표현하나 봅니다.

 

뭐 그래도 제초제로 누렇게 된것보다는 파릇파릇한게 더 좋습니다.^^

 

수확량은 조금 떨어질지라도 사이좋게 더불어 살면 좋겠죠?

 

 

밭 한켠에 심은 고추인데 너무 늦게 심어서인지 좀체 크지를 않네요.

 

그래도 아직까지 병치레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진딧물도 별로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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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밥

 

어느곳에 가든지 마음은 콩밭에...^^

 

지난 장맛비로 인해 콩이 넘어가서 열심히 세워주고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친 비닐 멀칭이 눈에 거슬리네요. ㅠㅠ...

 

비닐 멀칭을 대신할게 뭐가 있을지... 몇가지 떠오르긴 하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아 쉽게 적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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