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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승'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1.14 드디어 머리를...
  2. 2011.01.29 낮잠 자고난 녀석들...
  3. 2011.01.29 동자승 ? ...@@
담살이 일상2012.01.14 17:26

깍고 있습니다.

몇달간 머리 깍자 하면 "싫어" 하면서 깍을려고 하지 않더니...


이제 곧 설이니 이쁘게 하고 가야한다고 했더니 마지못해 머리를 맡기네요.
아마도 속으론 저도 이쁘게 하고픈 생각이 있었을수도...


오랜만에 깍으니 저도 쑥스런가 봅니다.



다 깍고 나니 인물이 훤해졌네요.

웃으라고 했더니 쑥스러워 그런지 바로 보지 못하고... (ㅎㅎ.. 실은 남극의 눈물에 나오는 고래를 보느라 눈이..)

티없이 맑은 동자승의 모습 그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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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1.01.29 21:15



아들내미 머리깍고 저도 깍고...
딸내미와 아들내미가 낮잠 한숨 자고나서 사진을 찍자고 해 한장 박았습니다.
가만히 보니 땡중 하나와 해맑은 동자승이 같이 있네요. ㅋㅋㅋ...
많이 닮았나요?
딸내미 왈..." 다윤이는 엄마딸, 무제는 아빠 아들"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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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1.01.29 21:10

설맞이 벌초를 하고 있습니다.
이발기 소리가 상당히 큰데도 아무러 저항없이
얌전히 잘 대주고 있네요.



머리를 다깍고 보니 영낙없는 동자승입니다.
언제나 저와같은 해맑은 미소를 잃지 않고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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