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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4.05.23 도라지 밭을 매다가...
  2. 2014.05.20 도라지 밭에서...
  3. 2014.05.13 도라지 밭...
  4. 2014.03.31 도라지 파종
  5. 2014.03.24 도라지밭 만들기
담살이 생각2014.05.23 09:52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은 생각에 사진을 담아 봤습니다.

 

위에 사진은 저희 도라지 밭으로 1차로 풀을 매준 상태입니다.

 

풀 매준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또 새파랗게 올라오고 있네요. 풀과 함께 크다보니 싹이난 도라지도 작아 보입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짓는 밭 옆에 동네 할머니 도라지 밭입니다.

 

저희보다 한 일주일 늦게 파종했느데, 파종 하면서 제초제를 뿌려놓으면 풀은 자라지 못한다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일주일 늦은 녀석들이 저희것과 비슷하거나 더 많이 자란녀석도 눈에 보입니다.

 

당분간은 풀을 매줄일도 없구요.

 

저희를 볼때마다 한마디 하십니다.

 

"도라지 밭을 저렇게 해가지고 어떻게 할거냐고... 풀약(제초제)도 치고, 비료도 뿌리고...."

 

조금이나마 더 수월하고, 수확량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무슨 똥고집인지...

 

제가 생각해도 뭐하는 짓인가 싶을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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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4.05.20 10:13

 

모처럼 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날이 가물어 밭에 작물들이 힘없이 늘어져 있었는데 한숨 돌릴수 있겠네요.

 

흡족하게 많이 내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난 주말 도라지 밭을 매다가 담은 아이들입니다.

 

별다른 불평불만도 하지않고 잘 놀아주는 고마운 녀석들이죠.

 

막내 세인이도 언니 오빠만 있으면 떼를 쓰지도 않고 잘 노라주네요.

 

두번째 파종한 도라지 두둑은 다른걸 심어야 할듯 합니다.

 

싹은 나지 않고 풀만 무성해졌네요.

 

처음 파종한 도라지씨앗이 아닌 다른곳에서 구입을 했는데 씨앗이 묵은놈이었는지, 2~3일 차이 밖에 나질 않는데

 

싹이 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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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4.05.13 21:40

 

 

도라지 밭에 풀을 매고 있습니다.

 

도라지 씨를 뿌리고 나서 날이 가물어 싹이 트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두번째 뿌린곳은 아직도 싹이 나지 않고 있습니다.

 

날이 가물어도 풀들은 아무런 거리낌 없이 싹을 내고 쑥쑥 자라네요.

 

재배하는 작물은 야생성을 잃어버린건지...

 

재배하는 작물은 가물거나 말거나 , 양지거나 음지거나 싹이 잘나고 쑥쑥 자라는 풀들처럼 될수는 없을까요?

 

 

풀을 매고 나니 이제서야 도라지 싹이 보입니다.

 

 

풀을 매다 보니 작년까진 보이지 않던 지렁이가 제법 보입니다.

 

풀과 함게 키운지 1년인데... 몇년만 풀과 함께 한다면 보다 좋은 밭으로 변하겠네요.

 

땅 주인이 회수만 하지 않으면 좋을텐데, 밭에 풀이 있으면 땅 버린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라 어찌 될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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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4.03.31 19:05

 

 

 

도라지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흩어뿌림을 하면 일이 빨리 끝날텐데, 싹이 난후 풀매고 솎아낼때 조금 더 수월하지 않을가 싶어

 

간격 맞춰 줄뿌림을 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효과가 있어야 할텐데요.

 

왕겨로 멀칭을 한다고 했는데 두껍게 하지 못해 풀은 다 올라오겠죠.

 

도라지 씨앗이 너무 작아 멀칭이 두꺼우면 싹이 나질 않는다 하네요.

 

씨앗 심고 씨앗 크기의 2~3배로 덮어주는게 기본인데 도라지 씨앗은 너무 작아 기본을 지켜

 

흙덮기가 수월하지는 않죠.

 

이제 내일 이면 파종은 마무리 될듯 한데 싹이 잘 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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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4.03.24 20:46

 

 

 

 

밭에 응달진 곳이 있어 그곳에 뭐를 심으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도라지를 심기로 했습니다.

 

도라지는 조금 응달진곳도 괞찮게 된다 하여 결정했죠.

 

퇴비 넣고, 관리기 빌려 두둑만들고, 고르고...

 

이제 도라지 씨앗을 뿌리고 열심히 풀을 매주면 3년후면 도라지를 먹을수 있겠죠.

 

다른분들은 흙이 보이지 않게 퇴비를 넣는데 저히는 제 맘대로 적당히 넣었습니다.

 

과유불급... 많은 퇴비와 비료를 넣어 키운 도라지보단 작겠지만

 

그만큼 자생력이 강해져 안전한 먹거리가 되겠죠? 약성도 좋아질려나... (이건 모르겠네요.^^)

 

내일 씨를 뿌리고 나면 열심히 풀을 매주는일만 남았네요.

 

남들처럼 제초제를 사용하면 조금 수월하겠지만 제초제는 양심이 허락칠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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