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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균'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4.01.08 술을 걸렀습니다.^^
  2. 2013.12.27 메주가 잘 뜨고 있습니다.^^
  3. 2013.12.16 메주와 청국장용 볏짚 준비
술빚는 날2014.01.08 22:33

 

 

술을 걸렀습니다.

 

누룩의 도움을 받아 잘 삭은 고두밥을 베주머니에 넣고, 쳇다리에 걸쳐서 술과 지게미를 나누어 주죠.

 

고두밥이 잘 삭아 술양이 예상했던 만큼 나왔습니다. (술 1.8L 6병 반, 막걸리 2병, 그리고 아이들 먹을 모주 2병)

 

잘 삭지 않으면 술은 조금 나오고 지게미가 많이 나오죠.

 

삭기는 잘 삭아 술이 적당히 나왔는데, 어디서 잘못 되었는지 약간 새콤한 맛이 납니다.

 

누룩균 옆에서 초산균이 조금 같이 살았나 봅니다.^^

 

그래도 새콤달콤하니 맛이 그런데로 좋습니다.

 

먹다먹다 다 못먹으면 식초 만들면 되니 버리는 일은 없습니다.

 

어제 걸렀는데 벌써 모주한병, 막걸리 반병, 술 한병이 뱃속으로 사라졌습니다.^^

 

맛 보시고 싶으신분 더 늦기전에 연락 주시고 오세요.

 

이틀전에 연락 주시면 안주가 두부김치, 당일 또는 하루전 연락주시면 그냥 김치 안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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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장담그는 날2013.12.27 10:25

 

 

내년 정월에 장 담글 메주에 하얀 꽃이 피었네요.

 

소금물에 목욕재계 하기전까지 누룩균들과 힘을 합쳐 몸에 좋은 영양소들을 열심히 만들어 내겠죠.

 

내년에 담글 장의 맛은 또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인위적인 선별한 균접종이 아닌 볏짚에 살고 있는, 또 공기중에 있는 균들의 자연접종이라 매년 맛이 달라집니다.

 

그 차이가 그리 크지 않지만요.

 

구수한 메주 뜨는 냄새가 코 끝을 간지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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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장담그는 날2013.12.16 18:56

 

 

올해 메주 띄우고, 청국장 띄울때 쓸 볏짚입니다.

 

띄울때 검불이 묻지 않게 가능한 겉대를 모두 털어내었습니다.

 

욘석들이 좋은균을 메주와 청국장에 전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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