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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린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1.03 청국장도 잘 먹어요.
  2. 2012.01.03 청국장을 띄웠습니다.
담살이 일상2012.01.03 16:49





잘 띄워진 청국장을 찧는데 옆에 와서는 달라고 하네요.

낮잠 잘 시간이라 졸린 표정으로도 한접시를 다 비웠습니다.

다윤이가 청국장 노래를 불러서 잘한다는 식당에가서 한번 먹고 왔는데 다윤이가 맛이 없다며 별로 먹지 않더군요.

이제 올겨울 먹을 청국장을 냉장고에 쟁여 놓았으니 걱정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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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장담그는 날2012.01.03 16:39




꾸린내 풀풀나는 청국장을 띄웠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냄새나지 않는 청국장은 왠지 맛이 없어 숟가락이 가질 않더군요.

뽀글뽀글 끓여서, 뜨거운 밥에 신김치와 고추장, 참기름 한방울 그리고 계란하나 풀어 슥슥 비벼

한입가득 넣으면...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이 맛을 모릅니다. ^^

보기만 해도 꾸린내가 진동할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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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