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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6.04.05 10:14

 

 

 

고추모종 하우스 문을 열고 나가야 하기에 잠시 짬을 내어 사진을 담고 글을 올리네요.

 

고추들이 많이 자랐습니다. 빠른 녀석들은 벌써 두번째 꽃망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다 고추 달고 밭으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웃자람을 조금이나만 줄여보려고 포트 사이를 띄워 주었습니다.

 

통풍도 잘되고, 사이사이 햇볕도 잘 들어가 더 건강하게 자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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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6.03.25 10:14

 고추들이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3~4일 전만 해도 고추 사이가 헐렁한 느낌 이었는데 빽빽한 느낌이 드네요.

 

빠르면 일주일 정도 후에 포트 사이를 벌려 주어야 할듯 합니다.

 

통풍도 잘되고 햇빛도 골고루 받을수 있도록요.

 

 

파릇파릇 생생하네요.

 

 

이건 씨앗 받으려고 3월 12일 파종한 고추 입니다.

 

파종하고는 날이 추워 싹트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이젠 제법 자란 녀석도 보입니다.

 

오늘 가보니 90%이상 싹을 내밀었네요.

 

 

 

 

욘석들은 씨앗 받으려고 3월 5일에 파종한 건데 덤벙대다가 엎어서 섞인녀석들입니다.

 

종자는 안되고 그냥 이대로 키워서 고추 따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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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살이 생산물2016.03.21 09:01

 

 

4월29일...

 

주위에 집들이 있는데도 밤이면 고라니 너구리에, 고양이들이 놀다 가기에 조금 남은 것은

 

보식용으로 남겨두려 합니다.

 

고추 유인줄이 아닌 망을 치려 하다 보니 뛰다가 망에 발이 걸리면 여지없이 고추목이 댕강 하거나

 

뿌리가 뽑히기도 합니다.

 

 

 

많이 부족한데도 많은분들이 구입 해주셨습니다.

 

잘 자라서 풍성한 수확을 안겨드리면 좋겠네요. 가서 잘 자라라고 주문을 걸어보지만...

 

잘 키워 주시겠죠?

 

(4월5일 고추 모종 모습입니다. 빠른 녀석은 벌써 두번째 꽃망울을 보여주네요.)

 

 

 

(4월16일 고추 모종 모습입니다. 빠른 녀석은 벌써 가지를 활짝 벌리고 꽃망울을 터트릴려고 하네요.)

 

 

감자를 조금 더 심게 되어 고추모종이 조금 남을듯 합니다.

 

품종은 안질뱅이고추와 사근초로 모두 대과종입니다.

 

많이 맵지 않고 껍질이 질기지 않고 풋고추로도 좋습니다.

 

씨앗이 섞여서 따로 구분지어 보내드릴수 없는게 조금 아쉽습니다.

 

4월 30일까지 예약후 입금하신 순서대로 5월3일에 보내드리겠습니다.

 

고추모종을 받으시면 시원한 그늘에서 물을 흠뻑 주신후 2~3일정도 두셨다가 심으시면 됩니다.

 

총 800주 정도 분양 가능합니다.

 

50주 단위로 예약 가능합니다. 50주에 택배비 포함 25,000원입니다.

 

010-6376-1773

 

 

## 4월 25일

 

고추들이 비좁다고 어서 밭으로 보내달라고 아우성입니다.

 

더이상 뿌리 뻗을곳이 없으니 잎도 쭈글쭈글 하고, 밥도 다 먹어가니 배고파 하기도 하구요.

 

그렇다고 화학비료는 줄 수없고, 자가 제조한 산야초 액비로 갈증을 달래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주인을 찾아 나서는 녀석들이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주인 찾아 가는 여정이 힘들더라도 잘 견뎌서 새로운 주인에게 기쁨을 듬뿍 안겨주라고 세뇌를 시키는데 알아 들을런지...@@

 

한 주인을 섬길 녀석들에겐 2주만 더 참으라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 4월 28일... 다 못났지만 그중 좋아 보이는 녀석들로 골라 새주인 찾아 주고 있습니다.

 

5월6일이 갑자기 공휴일이 되는 바람에 나머지 분들에겐 모두 5월3일에 보내 드려야 할듯 합니다.

 

5월 3일이 지나면 일편단심 못난이들이 남아 밭에 가기를 기다리겠군요.

 

갑갑해도 조금만 더 참아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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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6.03.13 20:52

 

 

 

잘 자라고 있던 고추 모종을 엎어 버렸습니다.

 

급한 일도 없는데 뭐가 씌웠는지...

 

종자 받으려고 했는데 엎어지면서 일부는 뽑아지고 섞여서 종자용으론 심질 못할듯 합니다.

 

더이상 손대지 않고 살아 남는게 있으면 그냥 심어서 따먹어야죠.

 

다른 고추 씨앗은 남은게 조금 있어 다시 하면 되는데, 가지 씨앗은 없어서 걱정하던중

 

2013년에 심고 남은걸 겨우 찾게 되었습니다.

 

오래 묵어서 발아가 잘 될지 모르겠지만 시도는 해봐야죠.

 

거기에 더해 조금 덜 여물어 휴지통에 버린걸 뒤져서 찾았습니다.

 

덜 여물었지만 그중 몇개는 싹이 나기를 바라며 다시 발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무슨일이든 항상 느릿느릿 하는데 그날은 왜 그랬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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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6.03.08 09:30




지난 5일 옮겨 심은 고추모종이 힘차게 일어섰습니다.


이제 수시로 물도 주고 온도관리해주며 밭으로 갈때까지 건강하게


자라도록 돌봐줄 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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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6.03.08 08:47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지난 토요일(3월5일)에 고추 모종을 옮겨심었습니다.

 

온상을 설치할 여건이 되지 않아 씨앗을 맡겨 한달동안 자란 녀석들입니다.

 

소량이라 종류별로 나누지는 못하고 씨앗을 모두 섞어서 부탁드렸네요.

 

재래종인 사근초와 안질뱅이 입니다.

 

종자 받을것은 냉상육묘를 해보려고 5종류 씨앗(전국, 횡성, 영양, 사근초, 안질뱅이)을  넣었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막내 세인이와 옆지기는 열심히 상토를 담아주고 있습니다.

 

힘들다는 내색없이 잘 하더니 세인이는 밤새 끙끙 앓았네요.

 

 

큰딸 다윤이와 아들 무제는 열심히 고추 모종을 옮겨줍니다.

 

한번 설명해주니 아주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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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4.04.19 11:10

 

 

 

 

토종고추가 첫 꽃을 달았습니다.

 

올핸 날씨가 많이 따뜻하여 일찍 밭에 나가되 될것 같기는 하지만

 

혹시나 모를 늦서리에 주저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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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4.03.30 12:39

밭에 나가 일용할 양식이 될 녀석들이 쑥쑥 자라주고 있네요.^^ 

 

 

 

처음 옮겨심을때 비리비리 해서 잘 살까 걱정되었는데 이렇게 잘 자라주고 있습니다.

 

성질 급한 녀석은 벌써 꽃망울이 맺었습니다.

 

이제 한달 정도만 별탈없이 잘 자라주면 밭으로 이사가겠네요.

 

 

재래종 가지입니다.

 

가지는 고추보다 더 비리비리 했는데 이렇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요넘은 토마토 입니다.

 

계속 씨를 받아왔다고 합니다.

 

씨앗 나눔 받아 40여개를 심었는데 30여개 싹이나서 자라고 있습니다.

 

요녀석들 맛이 좋고 잘 달리면 계속해서 씨앗을 받아야겠습니다.

 

몇년째 종자를 받아온 재래종 오이입니다.

 

조금 이른감이 있긴 하지만 의외로 추위에도 강한듯 하여 일찍 모종을 해봤습니다.

 

재래종 오이를 먹어보면 개량종 오이는 맛이 없어 못먹습니다.

 

재래종 검은찰옥수수입니다.

 

작년에 마을아주머니가 주신걸 씨앗을 받아놓은것입니다.

 

쪄먹어도 맛있고, 뻥튀기를 해도 알은 작지만 보급종보다 고소하고 더 맛이 좋습니다.

 

 

요녀석은 작두콩입니다.

 

하나둘 고개를 들려고 준비중이네요.

 

보리차대신 저희는 작두콩 꼬투리를 끓여 작두콩 차를 마십니다.

 

재래종 대파와 돼지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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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4.03.18 18:21

 고추와 가지 모종을 옮겨심은후 날이 추웠다 더웠다 해서 새뿌리 내리는데 시일이 좀 걸렸네요.

 

2주째가 되니 완전히 새뿌리를 내려 많이 짱짱해졌습니다.

 

잎 색도 본연의 색으로 돌아왔구요.

 

 

 

가지 모종인데, 고추보다 더 늦게 싹을 틔운 녀석들이 많아서인지 옮겨심기 하고 나서 몸살을 한 흔적이 있네요.

 

일부 잎이 쭈글쭈글... 그래도 날이 많이 풀렸으니 튼튼해 지겠죠.

 

 

고추모종은 뿌리를 잘 내려 튼튼해졌습니다.

 

밭에 나갈때 까지 이대로 잘 자라주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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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4.03.14 09:28

 

 

 

그제... 봄비가 제법 내렸습니다.

 

비가 오면 푸근해야 하는데 봄비가 오는동안 솔찬히 쌀쌀하더군요.

 

그러더니 밤에 접어들면서는 눈으로 바뀌고, 내리다 그치다 반복하더니 어제 밤새 소복하게 내려 앉았네요.

 

모처럼 쌓인 눈을 보니 온세상이 하얗게 되어 좋긴했지만 , 며칠째 해를 보지 못하고 추위에 벌벌 떨고 있는

 

어린 고추 모종을 보니 걱정이 앞섭니다.

 

아침먹고 아이들 학교버스 태워 보내고 나서도 함박눈이 내리더니 글을 쓰는 지금은 다행이 햇님이 나오네요.

 

이제 더이상 추워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고추모종이 너무 힘들어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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