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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두둑'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6.04.12 눈앞이 깜깜...ㅠㅠ
  2. 2014.04.20 볏집 멀칭 준비...
  3. 2014.04.20 두둑을 침대삼아...
논밭에선...2016.04.12 12:01

올해 유치원에 들어간 막내가 힘들었는지 하루 쉬고 싶다 해서 덩달아 하루 쉬고 있습니다.

 

지금 고추 심을 밭을 정리 하고 있는데 고추 심을일이 심난하고 눈앞이 캄캄합니다.

 

밭의 1/3이 완전히 진흙인데, 십수년간 제초제로 풀도 없이, 커다란 트랙터로 다져놓으니

 

비가 오면 물이 빠지지 않아 수렁이고, 마르면 시멘트처럼 단단합니다.

 

저런곳에 어떻게 고추를 심어야 할지...ㅠㅠ

 

몇년간 풀을 같이 키우고 무경운으로해서 흙을 조금 풀어 놓으면, 풀밭 만든다는 이유로  밭을

 

다시 내어 놓으라 하는건 아닐지...

 

그것도 걱정이긴 하지만 당장 몇주 앞으로 다가온 고추 심을 일이 더 걱정입니다.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겠지만, 두둑이 조금 짧은쪽 윗부분은 그나마 흙을 깬게 주먹만한 덩어리들이고 그 밑은

 

바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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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4.04.20 20:28

 고추 두둑에 볏집으로 멀칭하려고 옮기고 있습니다.

 

작년에 벼 수확을 하고 난뒤 볏집 묶는 분의 착각으로 저희 논의 볏집을 섞어 놓아서 이리저러 엉켜

 

묶기가 힘들어 그대로 겨울을 난뒤 저렇게 옮기고 있네요.

 

서로 엉켜 있어 두둑위에 펼치는것도 조금은 힘들듯 하네요.

 

 

오늘은 해가 쨍쨍해서 그늘막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밭에 따라 나와서 투정도 부리지 않고, 아침부터 일마치고 집에 올때까지 동생도 잘보고 사이좋게 놀아주니

 

고맙기 그지 없습니다.

 

오늘은 달래장에 콩나물밥을 직접 해먹었는데, 아쉽게도 사진으로 남기지는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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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4.04.20 20:21

 

 

고추밭 두둑 만드는데 따라와서는 한참을 언니 오빠 따라 놀다가 졸린가 봅니다.

 

저렇게 두둑을 침대삼아 잠을 청하네요.

 

도시의 엄마들이라면 질색을 할 행동일 수도 있겠지만,

 

저렇게 흙도 만지고 뒹굴기도 하면서 자라야 더 건강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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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