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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5.10 고구마 심기...
  2. 2014.04.10 잘 자라고 있는 모종들...
논밭에선...2014.05.10 21:12

 

 

고구마를 심었습니다.

 

보통 2~3마디 를 끊어 45도 각도로 심는데, 방법을 조금 다르게 했습니다.

 

저렇게 심을때 단점은 모종이 많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량으로 많은 면적에 적용하기는 조금 생각을 해봐야죠.

 

그럼 장점은...

 

우선 가뭄에 강합니다. 날이 가물어도 심고 나서 물을 주지 않아도 활착이 잘됩니다.

 

그리고, 고구마가 깊이 달리지 않아 캘때 좀더 수월합니다.

 

고구마가 깊이 들어가면 캘때 부러지거나 상처난게 많이 나오죠.

 

그런데 사진처럼 심으면 깊이 박히는 고구마가 10% 미만입니다.

 

또하나의 장점은 고구마가 먹기 좋을만한 크기로 달린다는 겁니다. 주먹만한 크기의 이쪽 저쪽...

 

간혹 크게 달린것도 있긴 하지만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적은 면적에 심을땐 한번쯤 고려 해볼만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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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4.04.10 20:42

 

 

 

호박 고구마를 묻은지 2주만에 좁쌀만하게 싹이 보이더니 이렇게 자랐습니다.

 

싹이 보이고나서 자랄 생각을 하지 않는듯 하여 걱정했는데, 요며칠 날씨가 풀리니 부쩍부쩍 자라나네요.

 

 

재래종 고추는 벌써 3화방까지 나온것이 많습니다.

 

아직은 떡잎이 생생한데 슬슬 양분을 투입해주어야 할듯하네요.

 

아직 한달은 더 있어야 하는데 고추를 달고 밭으로 나가게 생겼네요.

 

 

조금 작은 포트에 심었더니 너무 빽빽해서 연약하던 토종 가지가 많이 튼튼해졌습니다.

 

사이 사이 한포기씩 옮겨주었더니 살만 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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