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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25 감자밭
  2. 2016.03.21 감자밭 만들기...
논밭에선...2016.03.25 10:23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줄을 띄워 두둑자리 표시를 한 감자밭입니다.

 

열심히 삽질하고 쇠스랑으로 만들었네요.

 

관리기로 하면 보다 빠르게 할 수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기계사용은 최소한으로 하고 싶어 그냥 삽질했습니다.

 

느리게 살기위해 시골로 왔으니 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만큼은 직접 몸으로 부딪혀야죠.

 

다들 천천히 해도 두어시간이면 될일을 하루종일 삽질 하고 있다고 궁시렁 궁시렁...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만 가끔 한번씩은 훅 하고 올라올때가 있긴 합니다.

 

그래도 참아야죠.

 

내인생 내가 사는것인데 내맘대로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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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6.03.21 08:48

일요일에 감자밭을 만드는데 아이들이 옆에서 거들어 줍니다.


띄워논 줄을 따라 왔다 갔다 고랑과 두둑 자리를 표시해 주네요.


아이들이 도와줘서 생가보다 빨리 끝났습니다.


이제 열심히 삽질 할 일만 남았네요.


작년 일년 묵혔고, 올해도 어지간하면 묵힐려고 했는데 주변 등쌀(?)에 그냥 최소한의 관리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삽질로 두둑을 만들어 놓으면 더이상 트랙터는 들어가지 않고 무경운으로 관리 들어가려 합니다.


도중에 땅 주인이이 내어 놓으라 하면 어쩔수 없지만 하는데까진 해봐야죠.


 


감자밭 만들기전 고추 심을 자리먼저 표시를 해줍니다.



아들과 딸이 엄마를 따라서 열심히 왔다 갔다.



어느새 막내도 한 몫 거드네요.



큰딸은 아빠 있는 쪽으로, 아들과 막내는 엄마쪽으로...



그리곤 다시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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