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가마솥'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4.01.08 이건 뭐야?...!!
  2. 2011.12.22 메주쑤는 날의 풍경 ^^
  3. 2011.12.18 2011년 첫 메주쑤는날 ^^...
  4. 2011.11.21 편강 만들기...
  5. 2011.01.13 2010년 메주 만들기... (2)
담살이 일상2014.01.08 21:57

 

 

특이한 놀이를 좋아 하는 세인이입니다.

 

크거나 작거나 가리지 않고 냄비나 바구니 소쿠리만 보면 저렇게 두발을 넣고 놉니다.

 

도데체 왜 그러는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담살이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로 생긴 놀이기구....^^  (0) 2014.01.17
편강 만들기  (0) 2014.01.08
이건 뭐야?...!!  (0) 2014.01.08
2013 마지막 날의 산책  (0) 2013.12.31
두부 케익??  (0) 2013.12.25
청국장 먹는 아이들...  (0) 2013.12.22
Posted by 담살이
장담그는 날2011.12.22 09:40


어제 올해 마지막 메주콩을 쑤었습니다.
예년보다 양이 작아 아쉽긴 하지만 날씨도 도와주고 잘 끝나 기분이 좋습니다.^^




따뜻한 가마솥 아궁이 앞에 모여 앉아 고구마도 구워먹고...


멍멍이들도 따뜻한곳이 좋은지 아궁이 앞을 떠날지를 모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장담그는 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국장을 띄웠습니다.  (0) 2012.01.03
첫날 쑤운 메주가...  (2) 2011.12.22
메주쑤는 날의 풍경 ^^  (0) 2011.12.22
2011년 첫 메주쑤는날 ^^...  (0) 2011.12.18
장작 패기  (0) 2011.11.18
업그레이드 된 톱질...^^  (0) 2011.11.08
Posted by 담살이
장담그는 날2011.12.18 22:18

올해 첫 메주를 쑤었습니다.

좀더 많은 양을 하고 싶었지만 여러가지 주변상황이 도와주질 못해 작년의 반으로 줄였네요.

처음 계획은 작년의 2~3배는 하리라 마음을 먹었었거든요.

아쉬움은 남지만...그래도 열심히!!


가마솥에 불을 지피고 나니 옆지기는 푸욱 삶아진 메주콩을 찧을 돌절구를 깨끗하게 청소하네요.




활활타오르는 장작불... 저렇게 온몸을 불살라 메주콩을 푸욱 쑤어줍니다. 


보골보골 끓고있는 메주콩들... 뜨거워도 조금만 참으면 맛난 된장이 되리니 잘 견뎌내길...^^




메주콩을 쑤을때 빠질수 없죠.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이 다윤이와 무제, 그리고 덕이를 품은 옆지기가 장작불 앞에 앉아
잘 쑤어진 메주콩을 먹고 있습니다.
힘들게 불을 땐 저에게는 먹어보란 말도 안하고 넷이서만 저리 먹고 있네요.ㅠㅠ


잘 쑤어진 메주콩을 체에 걸러 콩물을 한번 빼줍니다.


콩물뺀 메주콩을 절구에 넣고 쿵쿵...
대량으로 하시는분들은 기계로 갈고, 또 손쉽게 비닐봉투에 넣고 발로 밟기도 하는데 저희는 예전 방식 그대로
돌절구에 쿵쿵 찧습니다.
땀은 삐질삐질나고, 팔과 허리는...ㅠㅠ
기분이 그런건지 몰라도 이렇게 하는게 더 맛있는듯 해서 이 방법을 고수하고 있죠.


잘 찧어진 메주콩을 요리저리 두드려 성형을 하고는 볏짚에 사는 좋은친구들이 이사오도록 유혹을 합니다.
겉이 좀 꾸들꾸들 해지면 볏짚으로 묶어 매달아야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장담그는 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날 쑤운 메주가...  (2) 2011.12.22
메주쑤는 날의 풍경 ^^  (0) 2011.12.22
2011년 첫 메주쑤는날 ^^...  (0) 2011.12.18
장작 패기  (0) 2011.11.18
업그레이드 된 톱질...^^  (0) 2011.11.08
열심히 톱질하세~!!  (0) 2011.11.04
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1.11.21 11:49



김장하고 남은 재래종 생강으로 편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애들 말로는 '생강까까' 죠.

얇게 썰은 생강을 설탕과 함께 약한불에 계속 졸여주면 되는 아주 간단한... 그러나

끈기가 조금(?) 필요한 작업이죠.

심심풀이로 왔다갔다 하면서 한두개씩 집어 먹으면 올겨울 감기는 모르고 살겠죠.

조금 남은 생강으로 마저 만들어 놓아야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담살이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정한 오누이...  (0) 2012.01.03
날이 좋은날 아이들 한컷!!  (0) 2011.12.18
편강 만들기...  (0) 2011.11.21
수두에 걸렸어요.  (0) 2011.11.21
혓바닥이... @@  (0) 2011.11.21
숯불생선구이...  (0) 2011.11.17
Posted by 담살이
장담그는 날2011.01.13 19:50

2010년 메주를 쑤고 있습니다.

올해는 새로 이주해 오느라 농사를 짓지 못해 콩을 구해서 메주를 쑤고 있습니다.

그나마 작황이 좋지 않아 유기농콩은 구하지 못하고 겨우 만만치 않은 값을 지불하고 관행콩을 구했습니다.

맛있는 된장이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기에 매년 장담그는 실습을 해야 하는데, 얼른 농지 구해져

제가 직접 키운 콩으로 메주를 쑤는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깨끗이 씻은 메주콩을 가마솥에 넣고 장작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뽀골뽀골 끓는 메주콩을 눌어 붙지 않게 잘 저어주고 

메주콩이 무르게 잘 익었는지 확인도 해보고 

 

잘 익은 메주콩을 절구에 넣고 쿵쿵~!! 

잘 찧어진 메주콩으로 메주 모양을 만들어 바닦에 짚을 깔고 2~3일 잘 말리며 짚에 있는 누룩균을 접종하고 

이렇게 짚으로 엮어 걸고 장담그는 날까지 잘 띄우며 말려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장담그는 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업그레이드 된 톱질...^^  (0) 2011.11.08
열심히 톱질하세~!!  (0) 2011.11.04
오라는 비는 오지 않고...  (0) 2011.02.17
수도가 꽁꽁...  (0) 2011.02.07
항아리를 깨끗하게!!  (0) 2011.01.27
2010년 메주 만들기...  (2) 2011.01.13
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