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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빚는 날2011.02.11 14:04


설전에 빚어 놓은 향온주에 술이 고이길래 용수를 박았습니다.
같은 쌀에 누룩, 물만 들어가는데도 술빚는법 조그마한 차이에도
전혀 다른 향과 맛이 난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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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