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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그는 날2014.01.28 09:49

 

 

올해 장 담글 항아리를 저 멀리 경기도 안성까지 가서 사왔습니다.

 

좋은 항아리를 구하기 위해서는 먼거리도 마다않고 달려가야죠.^^ 왕복 경비가 더 추가가 되겠지만요.

 

아침 10시에 출발해서 집에 도착하니 저녁 6시가 되더군요.

 

그래도 항아리 덕분에 온가족이 장거리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이제 항아리를 깨끗하게 씻고, 소독하고 장담글 준비를 해야 겠네요.

 

작은 항아리는 제가 먹을 술빚을 항아리와 옆지기가  살림살이 하면서 사용할 항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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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