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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6.03.25 10:14

 고추들이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3~4일 전만 해도 고추 사이가 헐렁한 느낌 이었는데 빽빽한 느낌이 드네요.

 

빠르면 일주일 정도 후에 포트 사이를 벌려 주어야 할듯 합니다.

 

통풍도 잘되고 햇빛도 골고루 받을수 있도록요.

 

 

파릇파릇 생생하네요.

 

 

이건 씨앗 받으려고 3월 12일 파종한 고추 입니다.

 

파종하고는 날이 추워 싹트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이젠 제법 자란 녀석도 보입니다.

 

오늘 가보니 90%이상 싹을 내밀었네요.

 

 

 

 

욘석들은 씨앗 받으려고 3월 5일에 파종한 건데 덤벙대다가 엎어서 섞인녀석들입니다.

 

종자는 안되고 그냥 이대로 키워서 고추 따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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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