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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살이 일상2012.01.03 16:49





잘 띄워진 청국장을 찧는데 옆에 와서는 달라고 하네요.

낮잠 잘 시간이라 졸린 표정으로도 한접시를 다 비웠습니다.

다윤이가 청국장 노래를 불러서 잘한다는 식당에가서 한번 먹고 왔는데 다윤이가 맛이 없다며 별로 먹지 않더군요.

이제 올겨울 먹을 청국장을 냉장고에 쟁여 놓았으니 걱정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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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