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논밭에선...2016.03.13 20:52

 

 

 

잘 자라고 있던 고추 모종을 엎어 버렸습니다.

 

급한 일도 없는데 뭐가 씌웠는지...

 

종자 받으려고 했는데 엎어지면서 일부는 뽑아지고 섞여서 종자용으론 심질 못할듯 합니다.

 

더이상 손대지 않고 살아 남는게 있으면 그냥 심어서 따먹어야죠.

 

다른 고추 씨앗은 남은게 조금 있어 다시 하면 되는데, 가지 씨앗은 없어서 걱정하던중

 

2013년에 심고 남은걸 겨우 찾게 되었습니다.

 

오래 묵어서 발아가 잘 될지 모르겠지만 시도는 해봐야죠.

 

거기에 더해 조금 덜 여물어 휴지통에 버린걸 뒤져서 찾았습니다.

 

덜 여물었지만 그중 몇개는 싹이 나기를 바라며 다시 발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무슨일이든 항상 느릿느릿 하는데 그날은 왜 그랬는지...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논밭에선...'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0) 2016.03.25
감자밭 만들기...  (0) 2016.03.21
이런 젠장...  (0) 2016.03.13
고추싹이 올라옵니다.  (0) 2016.03.10
힘차게 일어선 고추모종  (0) 2016.03.08
고추 모종 옮겨심기  (0) 2016.03.08
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