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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6.04.16 10:01

 고추 모종들이 어서 밭으로 보내달라고 아우성입니다.

 

잎을 활짝 펴야 하는데 포트가 비좁고 양분도 거의 다 되어가니 잎을 피지 못하고 쭈글쭈글 합니다.

 

아직 3주는 더 기다려야 하는데 이리 아우성이니...

 

 

 

물주기가 고르지 않아 물이 많이 가는곳은 양분 용탈이 심해 조금 연하게 보이네요.

 

그래도 아직 떡잎이 붙어 있으니 3주정도는 견뎌 주겠죠.

 

 

화학비료를 좋아 한다면 요소라도 살짝 풀어 주겠지만, 아쉬운대로 음식물과 풀로 만든 액비라도 한번 주어야겠네요.

 

보이기엔 색이 연해 약해 보이지만 본밭에 가면 힘차게 잘 자라줍니다.

 

화학비료 발로 짙은 녹색을 띄는 다른 모종들 보다더 건강하게!!

 

 

 

그 와중에 빠른 녀석은 가지를 활짝 벌렸네요.

 

조만간 꽃망울을 터트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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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