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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살이 일상2016.05.13 15:48

5월4일부터 6일까지 꼬박 3일간 고추심느라 어린이날 아이들과 놀아주지 못해서

 

토요일인 7일에 여동생네 식구들과 같이 바다에 갔다 왔습니다.

 

역시 산골 촌놈들이라 바다만 봐도 좋은가 봅니다.

 

 

향일암에서 일줄전 우리 가족..

 

 

날이 조금 흐려 멋진 일출은 보질 못했네요.

 

 

울 아들... 독사진은 언제나 얼음자세.^^

 

 

파도 뛰어넘기를 하는 조카와 큰딸, 아들

 

 

아이들은 금방 친해집니다.

 

처음보는 아이들과 모래놀이를 하는 아들과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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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