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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살이 일상2014.05.20 10:13

 

모처럼 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날이 가물어 밭에 작물들이 힘없이 늘어져 있었는데 한숨 돌릴수 있겠네요.

 

흡족하게 많이 내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난 주말 도라지 밭을 매다가 담은 아이들입니다.

 

별다른 불평불만도 하지않고 잘 놀아주는 고마운 녀석들이죠.

 

막내 세인이도 언니 오빠만 있으면 떼를 쓰지도 않고 잘 노라주네요.

 

두번째 파종한 도라지 두둑은 다른걸 심어야 할듯 합니다.

 

싹은 나지 않고 풀만 무성해졌네요.

 

처음 파종한 도라지씨앗이 아닌 다른곳에서 구입을 했는데 씨앗이 묵은놈이었는지, 2~3일 차이 밖에 나질 않는데

 

싹이 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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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