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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6.03.08 08:47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지난 토요일(3월5일)에 고추 모종을 옮겨심었습니다.

 

온상을 설치할 여건이 되지 않아 씨앗을 맡겨 한달동안 자란 녀석들입니다.

 

소량이라 종류별로 나누지는 못하고 씨앗을 모두 섞어서 부탁드렸네요.

 

재래종인 사근초와 안질뱅이 입니다.

 

종자 받을것은 냉상육묘를 해보려고 5종류 씨앗(전국, 횡성, 영양, 사근초, 안질뱅이)을  넣었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막내 세인이와 옆지기는 열심히 상토를 담아주고 있습니다.

 

힘들다는 내색없이 잘 하더니 세인이는 밤새 끙끙 앓았네요.

 

 

큰딸 다윤이와 아들 무제는 열심히 고추 모종을 옮겨줍니다.

 

한번 설명해주니 아주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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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