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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6.05.13 15:28

고구마 심으러 가기전에 잠깐 쉬는사이 그동안 밀린 사진을 올립니다.


것도 달랑 4장이네요.ㅠㅠ


일하다 보면 사진으로 남기는걸 까먹고,  하루 일이 끝나면 집에 오기 바쁘고...


꼬박 꼬박 사진과 글을 남기는 다른 농부님들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재래종 고추입니다.


안질뱅이와 사근초가 섞여 있죠.


두둑도 넓고 포기 간격도 넓어 혼자서 심는데 3일 꼬박 걸렸습니다.


관행농으로 하면 2.5~3배는 들어갈 면적인데


심는날만 3배로 들었네요.



가운데 한줄은 시험삼아 좀더 어린 고추모종을 심었습니다.


앞쪽에 심은것과는 대략 한달정도 차이나는데 자라는 모습과


수확량, 병충해등등 어떤 차이가날지...


감자  바로 앞에는 토종가지이구요.


감자는 수미와 홍영, 그리고 자영(자주감자) 입니다.


같은날 심고 싹이 나기도 같이 났는데 우리는 퇴비만 조금 넣었고


이웃에 퇴비와 비료를 몽땅(?)넣은 감자보다는 조금 자람이 느리고 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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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