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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4.03.18 18:21

 고추와 가지 모종을 옮겨심은후 날이 추웠다 더웠다 해서 새뿌리 내리는데 시일이 좀 걸렸네요.

 

2주째가 되니 완전히 새뿌리를 내려 많이 짱짱해졌습니다.

 

잎 색도 본연의 색으로 돌아왔구요.

 

 

 

가지 모종인데, 고추보다 더 늦게 싹을 틔운 녀석들이 많아서인지 옮겨심기 하고 나서 몸살을 한 흔적이 있네요.

 

일부 잎이 쭈글쭈글... 그래도 날이 많이 풀렸으니 튼튼해 지겠죠.

 

 

고추모종은 뿌리를 잘 내려 튼튼해졌습니다.

 

밭에 나갈때 까지 이대로 잘 자라주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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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