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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4.07.19 23:16

 

 

 

 

고추밭에 풀이 많이 자라 풀을 베어주고 있습니다.

 

올해로 초생재배 2년차인데, 퇴비나 화학비료 없이도 잘 자라주고 있네요.

 

퇴비나 비료를 준 밭의 고추보다는 색도 연하고 자라는것도 더디지만 건강하게 잘 자라 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좋은데, 장마에 후덥지근한 날씨를 어떻게 견뎌줄지...

 

잘 견뎌주면 고추를 먹을수 있을테고, 못견디면... 못먹는 거죠.^^

 

관행 고추밭은 장마가 시작되면서부터 열심히 농약을 뿌리더군요.

 

팔기 위해선 어쩔수 없을거 같긴 합니다.

 

우선 보기에 좋아야 지갑을 열고 사니까요.

 

저처럼 하면, 보기 좋은게 별로 없으니 안사가고, 막상 사려고 해도 시장 가격과 비교해서 비싸다고 뭐라하고...

 

그래서 먹을 자격이 있는 몇몇분들만 조금씩 구입하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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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