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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4.05.14 21:21

 

 

지난번 심은 고구마가 죽지 않고 뿌리를 잘 내리고 있나 봅니다.

두둑이 약간 푸르스름하게 보이는건 벌써 풀이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고구마의 새 싹이 자라서 두둑을 덮기전까진 열심히 풀을 매 주어야 가을에 고구마를 맛볼수 있겠죠?

 

 

콩대로 멀칭한 감자입니다.

퇴비를 많이 주면 알도 크고 잘 자라는듯 보이겠지만, 저희는 퇴비량도 최소한으로 줄이고

풀과 함께 경쟁하며 자라도록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빨간 감자를 늦게 심었더니 위에 수미감자보다 많이 작습니다.

욘석들은 콩대 멀칭도 해주지 못했는데 얼마만큼의 감자를 안겨줄지...

이 감자는 이 지역에서 계속해서 받아 심은 종자를 구해 심은것입니다.

 

 

 

생각보다 양파가 잘 자라고 있네요.

어떤넘은 알도 많이 굵어지고... 수확하기 전에 비만 몇번 더 내려주면 먹을만큼은 자랄것 같습니다.

 

 

마늘입니다.

 

대가 그리 굵어 보이진 않지만 아직까진 별다른 병해 없이 잘 자라주고 있네요.

 

올해 수확한것 일부를 종자로 해서 올 가을엔 면적을 좀더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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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