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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살이 일상'에 해당되는 글 118건

  1. 2011.02.11 사이좋은 남매 ^^
  2. 2011.01.29 낮잠 자고난 녀석들...
  3. 2011.01.29 동자승 ? ...@@
  4. 2011.01.29 용과 풍 (2)
  5. 2011.01.27 무제가 훈장을 달았습니다.
  6. 2011.01.27 생일 축하 합니다.^^ (3)
  7. 2011.01.27 다윤이와 무제는 이렇게 놀아요.^^
  8. 2011.01.13 꾸리꾸리한 냄새 =3 =3 (2)
담살이 일상2011.02.11 14:00

한동안 카메라만 보면 얼굴돌리고 안찍을려고 하더니
요즘들어선 먼저 찍어달라 하네요.



오늘 마을회관에 일이 있어 나갔다 왔더니 밖에서 놀고 있네요.
모처럼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는데 바람은 매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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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승 ? ...@@  (0) 2011.01.29
용과 풍  (2) 2011.01.29
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1.01.29 21:15



아들내미 머리깍고 저도 깍고...
딸내미와 아들내미가 낮잠 한숨 자고나서 사진을 찍자고 해 한장 박았습니다.
가만히 보니 땡중 하나와 해맑은 동자승이 같이 있네요. ㅋㅋㅋ...
많이 닮았나요?
딸내미 왈..." 다윤이는 엄마딸, 무제는 아빠 아들"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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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1.01.29 21:10

설맞이 벌초를 하고 있습니다.
이발기 소리가 상당히 큰데도 아무러 저항없이
얌전히 잘 대주고 있네요.



머리를 다깍고 보니 영낙없는 동자승입니다.
언제나 저와같은 해맑은 미소를 잃지 않고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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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1.01.29 12:11


 

 

 

 



다윤이와 무제랑 잘 놀아주는 담살이의 또다른 식구.
이제 6개월에 접어든 강쥐들입니다.
조금 시커먼 녀석이 "용", 누런녀석이 "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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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1.01.27 14:55

항아리를 씻는사이 무제가 얼음위로 넘어져 훈장을 달았습니다.

긁히고, 찍히고, 눈이 탱탱부어 밤탱이가 되고... 그래도 뭐가 좋은지 카메라를 보더니 저래 웃고 있네요.

씩씩한 우리 아들 무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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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1.01.27 14:19


지난 월요일 (24일)은 이쁜 딸 다윤이의 4번째 생일이었습니다.
다들 방송출연(?)을 꺼려해서 등장인물은 엄마와 주인공 딸, 그리고 동생 무제 3명이고
할머니와 아빠는 목소리만 찬조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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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1.01.27 13:36

가마솥 옆, 항아리 싯고 있는 앞 눈밭에 주저앉아 놀아요.


엉덩이가 꽁꽁 얼어도 말짱합니다.


눈으로 만든 까까 라며 먹어보라고 앞에 내놓습니다.


엄마 아빠가 일하는동안 떼도 쓰지 않고 잘 놀아주는 남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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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1.01.13 19:52

3.5m X 6m , 비닐 그리고 차광막...

 저와 옆지기 그리고 다윤이와 무제가 먹고 자고 놀고 쉬는 그런 곳입니다.

 스틸하우스 + 비닐하우스 원룸입니다.^^...

 매년 살았던 집들중 제일 집같지 않은 집이지만 그 어느때보단 마음이 편합니다.

 요즘 이 원룸이 꾸리꾸리한 냄새로 가득찼습니다.

 평소에는 모르겠더니 모처럼 전주에 나갔다가 돌아와 문을 여니 이 꾸리한 냄새가 제일 먼저 반기더군요.

냄새의 주범은 바로 메주 였습니다.

 마음같아선 멋진 황토방에서 띄우고 싶지만 아직 그만한 형편이 되질 않아 언제나 마음뿐입니다.

 그래도 역한 냄새가 아닌 구수한 냄새가 나는게 그런데로 메주가 잘 뜨고 있긴 한가 봅니다.

 아직은 뭐가 뭔지 잘 모르고 군말없이 잘 자고있는 딸과 아들녀석이 좀더 자라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아빠가 담가주는 된장으로 끓인 된장찌게나 시래기국이 맛있다고는 하는데, 좀더 커서도 같을말을 할까요?

아니면, 냄새난다고 코를 막고 다니며, 냄새 안나는 자기들 방을 내어놓으라고 할까요?

 다른이들은 아마도 이 냄새가 싫어 저희방에 들어올 엄두도 내지 못할것입니다.

 그래도 전 이 냄새가 너무나 구수하게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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