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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살이 일상'에 해당되는 글 118건

  1. 2016.06.11 포리똥 따는 아이들...
  2. 2016.05.13 어린이날...
  3. 2016.04.16 아이들...
  4. 2014.07.12 모처럼의 외출
  5. 2014.06.18 피곤한 세인이...
  6. 2014.06.09 밭에서...
  7. 2014.06.04 모처럼만의 산보...
  8. 2014.06.03 양파즙...
  9. 2014.05.30 토마토 순...
  10. 2014.05.30 오디 따먹기...
담살이 일상2016.06.11 21:47

초여름이면 울 아이들은 닐미디 포리똥 따먹는게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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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6.05.13 15:48

5월4일부터 6일까지 꼬박 3일간 고추심느라 어린이날 아이들과 놀아주지 못해서

 

토요일인 7일에 여동생네 식구들과 같이 바다에 갔다 왔습니다.

 

역시 산골 촌놈들이라 바다만 봐도 좋은가 봅니다.

 

 

향일암에서 일줄전 우리 가족..

 

 

날이 조금 흐려 멋진 일출은 보질 못했네요.

 

 

울 아들... 독사진은 언제나 얼음자세.^^

 

 

파도 뛰어넘기를 하는 조카와 큰딸, 아들

 

 

아이들은 금방 친해집니다.

 

처음보는 아이들과 모래놀이를 하는 아들과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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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6.04.16 10:08

  울 아이들은 이러고 놉니다.^^

 

 

방안에 앚아 터닝메카드네, 또봇이네 폴리네 하는 장난감 가지고 노는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건강해 보이지 않나요?

 

울 아들 딸은 불쌍하게도 그런 장난감은 없습니다.

 

마당에, 아니면 밭에 있는 흙과 풀, 벌레, 멍멍이들이 장난감이가 친구죠.

 

 

오늘 점심으로 먹을 주먹밥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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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TAG 주먹밥
담살이 일상2014.07.12 23:16

 지난 일요일 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

 

일한다고 아이들과 함게 해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 외출을 결정!!

 

결정을 하고 보니 점심시간이 다되어 가기에 후다닥 양푼비빔밥으로 ...

 

 

 

 

오이, 상추, 치커리, 부추, 고추장, 된장찌게, 들기름을 넣고 쓱쓱 비벼서 다같이 냠냠 꿀꺽 했습니다.

 

 

 

 

전주 자연생태 박물관을 갔는데 남긴 사진은 이것 뿐이네요.

 

생태 박물관 이라고 하기엔 규모가 좀 미흡한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이 보기엔 무난한것 같더군요.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는 조금 시간이 남아 연꽃이 만발한 덕진공원으로...

 

날이 흐려서 인지, 아니면 공원을 한바퀴 돌아 피곤해서인지 아이들이 표정이...@@

 

 

오리보트도 타봤네요.

 

4인 기준이라 우리 가족이 가면 한사람은 안타던가, 2, 3명씩 나누어 오리배를 두척을 빌려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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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4.06.18 23:40

 

 

아침엔 일등으로 일어나고, 언니 오빠가 집에 오면 같이 논으로 밭으로 따라 다니고...

 

목욕을 하고 나더니 저래 좁은 의자에 업드려 잠이 들었네요.

 

막내라 그런지 언니 오빠를 이겨 먹을려고는 하면서도 언니 오빠  말도 잘듣고, 착한 동생 노릇을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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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TAG 목욕, 세인
담살이 일상2014.06.09 00:01

 

 

 

주말이면 밭 한켠에 펼친 그늘막이 아이들 놀이방이 됩니다.

 

세인이가 아직은 혼자서 놀 수 있는 나이가 안되니 평일엔 일할 시간이 많지 않고,

 

똥고집 때문에 농산물 판매로 얻는 수익은 얼마 되지 않으니 최소한의 생활을 위해 옆지기는 일을 다녀야 하고...

 

주말이면 언니 오빠 노릇하느라 다윤이와 무제도 힘이 들텐데, 어려서인지 아직은 그런 티를 내지 않고 동생을 잘 봐줍니다.

 

제초제 한번만 쳐도 아이들과 놀아줄 시간이 조금은 더 생길텐데...

 

가끔 티격태격 하기는 하지만 다윤이와 무제는 서로 이야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풀밭에서 벌레나 개구리 등을 찾아보며

 

여느 남매들보다 사이좋게 잘 놉니다.

 

일다니는 옆지기나, 주말이면 동생 봐주느라 나들이 한번 못가는 아이들을 볼때면, 남들과 똑같이 제초제와 화학비료, 농약을

 

사용해 농사를 지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하면 지금 보다는 한결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을텐데... 그러나 생각만 할뿐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네요.

 

풀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지는 계절이 오기만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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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살이 일상2014.06.04 20:14

 

 

모처럼 아이들과 뒷산으로 산보를 다녀왔습니다.

 

세인도 저 짧은 다리로 오르막길을 올라갔다 왔는데 아직은 멀쩡하네요.

 

자는중에 끙끙거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농사일이 조금 밀려 있어도 가끔은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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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TAG 뒷산, 산보
담살이 일상2014.06.03 23:23

 

 

오늘 양파즙을 찾아 왔습니다.

 

양파를 수확하기전엔 어느정도 큰 녀석들이 나와 줄듯 보였는데 막상 수확을 해보니 단지 희망사항 이었네요.

 

주먹만한건 10Kg 가 안될것 같고, 달걀보다 조금 큰정도가 20Kg 내외, 그리고 나머지는 눈깔사탕 만합니다.^^

 

그중 눈깔사탕 만한걸로 양파즙을 내렸네요.

 

다른 여려 요인도 있겠지만, 과다하다 싶을 정도의 거름과 비료가 없으면 현재의 작물들은 제대로 크질 않나 봅니다.

 

그래도 작지만 양글게 여물었는지 양파만 내렸어도 의외로 단맛이 많고 먹을만 하네요.

 

과히 맵지도 않아 매 끼니마다 생양파를 초장에 찍어 먹는데, 다윤이 무제, 세인이도 맛있다며 잘 먹네요.

 

그동안 수탈만 당하고, 화학비료에 쩔은 땅이라 더 살기가 힘들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작년에도, 올해도, 내년에도... 제가 농사짓는 동안은 계속해서 초생재배를 시도하고 있으니 점차 유기물도 많아지고

 

땅도 점차 살아나겠죠.

 

땅이 살아나면 그 땅에서 재배하는 작물들도 좀더 건강하고 튼실하게 자랄거구요.

 

올해는 한여름 갈증을 해소 해줄 음료와 우리 가족이 먹을 건강한 양파로 만족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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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살이 일상2014.05.30 22:12

 

 

토마토 곁순 따놓은것입니다.

 

이렇게 곁순을 물에 담가 놓으면 줄기에서 새로운 뿌리가 나옵니다.

 

뿌리가 어느정도 나온후 밭에 심으면 다시 자라서 토마토가 달리게 되죠.

 

요넘들은 뿌리가 나오면 밭 한켠에 심어놓고 일하다 하나씩 따먹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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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담살이 일상2014.05.30 21:06

 

 

학교와 유치원을 마치고 집에 와서는 밭에 따라와 오디를 따먹고 있습니다.

 

막내 세인이도 언니까 따주기를 기다리네요.

 

저렇게 따먹고 나면 입과 손, 옷 앞섬이 오디물로 물들어 얼룩덜룩 해집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밭에 나오면 이렇게 자연이 주는 간식이 있을때도 있습니다.

 

오디가 작지만 달고 맛이 좋아 새들도 많이 따먹습니다.

 

토마토 순 따놓은 것에서 뿌리가 나오면 밭 한켠에 심어놓을까 합니다.

 

토마토가 달리면, 일하다 쉬는시간에 새참으로 하나씩 따먹으면 그맛이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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