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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에 해당되는 글 101건

  1. 2014.06.09 가지가...
  2. 2014.06.07 쌀겨 뿌리기...
  3. 2014.06.04 논에 들어갈 쌀겨...
  4. 2014.05.31 2014년 모내기...
  5. 2014.05.31 고추밭 김매기...
  6. 2014.05.24 고구마...
  7. 2014.05.24 감자꽃이 피었습니다.
  8. 2014.05.23 참깨 모종
  9. 2014.05.19 돼지감자 엑기스...
  10. 2014.05.14 감자, 고구마, 마늘, 양파
논밭에선...2014.06.09 00:10

 

 

고추옆에 심은 토종가지 입니다.

 

비료는 커녕, 거름도 적게 준데다 심어놓고 날이 계속 가물어 살까 싶었는데...

 

많은량의 거름과 비료를 준 관행 밭에 가지는 요녀석들의 2~3배 이상은 자랐습니다.

 

조금은 마디게 크고, 개량종보다 모양도 별로지만, 가지 본연의 맛은 요녀석이 갑입니다.^^

 

모내기하고 남은 모판을 엎어 놓았는데 제초에는 별로 인가 봅니다.

 

풀이 많이 올라온곳에 엎어 놓았는데 그 옆에서 다시 올라오는녀석들...

 

똑같이 거름기 없고, 가물었는데 풀들은 어찌 그리 잘 자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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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4.06.07 21:52

오늘 논에 쌀겨를 뿌렸습니다.

 

제초제도 되고 맛있는 쌀을 만들어 주는 영양소 역활도 해주는 고마운 자재 입니다.

 

다만... 뿌리는게 너무 힘들어요.

 

펠릿으로만 만들어서 판매를 한다면 좀더 비싸도 구입을 하겠는데, 판매 하는곳이 없네요. ㅠㅠ

 

아침 10시부터 뿌리기 시작해서 오후 6시 30분까지 꼬박 8시간 하고도 30분이 걸렸네요.

 

중간에 점심시간 30분 빼는 8시간... 한시도 쉬지 않고...

 

펠릿으로 되어 기계의 도움을 받았다면 쉬엄쉬엄 2시간 정도면 할일인데...

 

뭐 화학비료는 기계로 뿌리면 채 30분도 걸리지 않으니 쌀겨를 외면하나 봅니다. 

 

 

뿌리는 양에 대한 대략적인  메뉴얼은 있는데, 그대로 준비 했다가는 모자라는 경우도 있어 넉넉하게 톤백으로 2개를 준비 했네요.

 

어느새 하나는 거의 다 뿌렸네요.

 

 

옆에 살짝 보이는 삼태기에 담아 옆지기가 날라주면 전 옆구리에 끼고 논에 들어가 뿌립니다.

 

옆지기가 기계치라 스마트폰 사용을 잘 못해 뿌리는 모습은 담질 못했네요.

 

 

쌀겨를 다 뿌리고 난후 모습입니다.

 

옆논은 제초제와 화학비료를 사용해서 동네 형님이 농사 짓는 논입니다.

 

모가 많이 초라해 보입니다. 옆논에 비해서...

 

색도 연하고, 심어진 주수도 적어 더욱 초라해 보입니다.

 

전체적인 수확량은 옆논에 비해 떨어지지만, 제대로 여문 낟알은 더 많고, 미질도 더 좋습니다.

 

올해는 어느정도의 쌀을 내어 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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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담살이
논밭에선...2014.06.04 20:16

 

 

논에 넣어줄 쌀겨를 사왔습니다.

 

쌀겨를 구해서 다행이긴 한데, 논에 둘러메고 들어가 뿌릴생각을 하니 깜깜하네요.

 

그래도 맛있는 쌀을 위해서...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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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4.05.31 23:02

 

 

오늘 모내기를 마쳤습니다.

 

올해는 일반 맵쌀만 농사를 짓게 되었네요.

 

올 가을에 논 한다랑이가 더 나와 내년엔 찹쌀농사도 지을수  있게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농기계 임대 사업소에서 보행 이앙기를 빌려와서 모내기를 했는데, 기계가 저와 궁합이 맞지 않는지

 

1/3은 손으로 때운것 같습니다.

 

임대 농기계라 여러사람이 쓰면서 험하게 다루어 더 그러겠지요.

 

논에 돌도 많아 모 심은 모습이 삐뚤삐뚤 합니다.

 

이제 다음주 쯤에 쌀겨를 구해다 뿌려야 하는데, 뿌리는 것도 일이지만 올해 쌀겨 값은 어떻게 될런지...

 

축산농가, 화장품 회사 등에서 대량으로 가져가니 구입하기도 쉽지 않고 가격도 해마다 올라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먹을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서 밑져도 해야죠.

 

뻘밭을 이앙기 밀며 왔다갔다 하고, 손모 낸다고 하루종일 허리 구부리고 왔다리 갔다리 했더니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뻐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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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4.05.31 22:53

 

 

 

오늘 모내기를 하고 조금 시간이 남아 고추밭 일부 김매기를 했습니다.

 

볏짚이 비싸기도 하고 구하기 힘들어 얇게 깔았더니 풀이 겁나게 올라왔네요.

 

거름도 적게 주고, 날이 가물어 고추는 근근이 생명을 이어 가고 있는데, 이넘의 풀들은 거름기가 있거나 말거나

 

날이 가물거나 말거나 아주 잘 자랍니다.

 

우리가 재배 하는 작물도 원래는 이런 풀들처럼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었을텐데, 어느 시점부터인가 그것을

 

잃어 버리고, 주는것만 받아먹는거에 익숙해진 나약한 존재가 되었네요.

 

저래 자라서는 우리 먹을것이라도 나올런지...

 

뽑아낸 풀들은 고추 먹으라고 다시 고추 밑에 깔아주었습니다.

 

올해는 수확이 없더라도, 내년, 내후년 계속해서 초생재배를 하면 땅이 살아나면서 먹을것을 좀더 주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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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4.05.24 21:57

 

 

고구마가 잘 살고 있네요.

 

잘 살고 있긴 한데... 고랑과 두둑에 풀도 엄청 올라오네요.

 

건강한 밭은 풀도 다양하게 나는데, 그렇지 못한곳은 생명력이 강한 피나 바랭이등의 풀이 우점을 하게 됩니다.

 

해마다 제초제를 뿌려도 잡지 못하는데 왜 그렇게들 제초제를 치는지...

 

적당히 풀도 함께 자라야 건강한 작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내일 모레 비가 온다는데 비오고 나면 한번 긁어 주어야겠습니다.

 

고구마줄기가 더 자라기 전까진 그래도 조금은 도와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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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4.05.24 21:52

 

 

 

콩대 멀칭 사이로 풀이 보이네요.

 

감자가 이제 막 싹이 났다면 풀을 뽑아주겠지만, 어느정도 컷으니 풀을 이겨내고 맛있는 감자를 달아 보라고

 

그냥 남겨 둡니다.

 

관행에 비해 적은량의 퇴비와 싹이 나면서부터 풀과 경쟁하며 달린 감자... 얼마나 안겨줄까요?

 

다른분들에 비해 자라는게 조금 작지만 과다한 퇴비와 비료로 새카맣게 보이는 잎사귀가 아닌 건강한 녹색잎을 보여주네요.

 

감자 꽃이 피었으니 땅속에서도 감자알이 하루가 다르게 살을 찌우고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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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파종한 참깨가 하나둘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검은개 두종류, 흰깨 두종류  모두 재래종입니다.

 

소량의 씨앗을 구해는데 직파 했다가는 새들에게  좋은일 시킬것 같아 올해는 모종으로 키우려 합니다.

 

욘석들을 시험재배 한후 제가 사는 지역에 잘 맞는 녀석을 골라 계속 재배를 할 생각입니다.

 

개량종에 비해 수확량도 떨어지고, 때깔도 고르지 않아 지금은 많이 외면받고 있긴 하지만, 참깨 본연의 고소한 맛은

 

개량종이 따라오지 못한다고들 합니다.

 

올해는 수량이 적어 맛보여 드릴수는 없지만, 내년에는 좀더 많은 량을 재배 할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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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감자 엑기스 입니다.

 

진딧물등에 살충효과가 있다고 해서 사용해보러 만들었습니다.

 

집에서 솥에 삶아 만들어도 되는데 8시간을 불앞에 있어야 하고, 또 밀봉 보관이 쉽지않아 건강원에 맡겼습니다.

 

밭에 사용하다 갈증나면 그냥 뜯어서 먹으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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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선...2014.05.14 21:21

 

 

지난번 심은 고구마가 죽지 않고 뿌리를 잘 내리고 있나 봅니다.

두둑이 약간 푸르스름하게 보이는건 벌써 풀이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고구마의 새 싹이 자라서 두둑을 덮기전까진 열심히 풀을 매 주어야 가을에 고구마를 맛볼수 있겠죠?

 

 

콩대로 멀칭한 감자입니다.

퇴비를 많이 주면 알도 크고 잘 자라는듯 보이겠지만, 저희는 퇴비량도 최소한으로 줄이고

풀과 함께 경쟁하며 자라도록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빨간 감자를 늦게 심었더니 위에 수미감자보다 많이 작습니다.

욘석들은 콩대 멀칭도 해주지 못했는데 얼마만큼의 감자를 안겨줄지...

이 감자는 이 지역에서 계속해서 받아 심은 종자를 구해 심은것입니다.

 

 

 

생각보다 양파가 잘 자라고 있네요.

어떤넘은 알도 많이 굵어지고... 수확하기 전에 비만 몇번 더 내려주면 먹을만큼은 자랄것 같습니다.

 

 

마늘입니다.

 

대가 그리 굵어 보이진 않지만 아직까진 별다른 병해 없이 잘 자라주고 있네요.

 

올해 수확한것 일부를 종자로 해서 올 가을엔 면적을 좀더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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